집에서 가사일만 할수있게 << 이거씨발극일부계층얘기고 여자들이 일해서 동생오빠 대학보내던 나라가 좆국이며 결혼해서도 마트니 청소니 부업해서 가족 먹여살렷던게 여자들인데 도대체 언제 어떤시대에 좆국남자들이 여자를 집에서 가사일만 할 수 있게 하며 먹여살렷다고....ww
일간별 8월 운세
갑목
6월에도 언급했지만,
8월에도 금이 센 갑목들은 구설수 주의
배우 하영, 황정민 둘다 금센 갑목
사망한 배인규 금 2개 띄운 갑목
차가운 겨울 갑목이 아닌 이상
사주에 없던게 갑자기 들어오면
긴장해야됨
갑목이 병화를 보면 나대고, 인정받고
뽐내고 싶어함
화가 센 갑목은 반대로 화가 기신이라
숨고 싶어함. 누가 나 찾는거 싫어하게 됨
같은 갑목이여도 전체 구조에 따라 작용이 다른데
에스파 윈터 같이 추운 갑목들은
나대도 좋고
수가 없거나 토로 그득한 갑목들은
가만히 있어야함
수가 없는 갑목들은 병신월 역시
아가리 파이터로 살다가 찍힐 수가 있음
을목
대가리 혁명가와 소시민의 삶 사이의 갈등
역시 올 6월을 기점으로,
승질머리가 바뀌고 있는 을목들
특히 해월 을목, 축월 을목
겨울 을목들은 더 이상 참지 않긔
일부 을목들은 놀신 들림
화장품 , 옷 이런거에 관심 많이 가고
소비도 확 늘고
일상 속에서 일탈을 자주 하고 싶어지게 됨
병오년 병신월이란 을목에게 화극금이 일어나는데,
직장에서의 다툼,
빡칠 일이 많다는 거고
아 저새끼 왜 저따구로 굴지? 병신새끼 ㅉㅉ
하면서 사람 꼬아볼 일이 많아진다는거
을목의 식신제살, 상관합살은
참다가 터지는데
그게 자기파괴적인 방향으로 터짐
혁명한다고 죽창 들고 적당히 들쑤시다가
가는 애들이 있는가 하면
자살폭탄조끼입고 나타나는 애들이 있음
이게 을목의 정유월까지의 흐름임
화극금을 하려다가 임계점을 넘지않도록
주의 요망
양이 분출하는 것과
음이 분출하는 것은 다름
양은 발산하고서도 금방 채워짐
음은 발산하고나면 하얗게 불태움
병화
비겁운을 맞이하면서 올해는 유독
병화들의 이별,이혼, 결별 소식들이 많이 들림
비겁운이 들어와서 쟁재 쟁관이 들어오면서
교체가 되고 바뀌고 나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정말 원했던 사람은 뭐였을까
난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걸까?
이런 것에 대한 회고, 회상을 많이 하게됨
쟁재 쟁관이 꼭 나쁜건 아님.
쟁재 쟁관이 일어나면 교체를 하게 되고
쓸때 없는 건 버리고,
이런 걸 확인하게 됨
타인이 꼭 나랑 같지만은 않구나
내가 너무 내 방식대로 세상을 보고 있었구나
이런 것도 비겁운 혹은 복음운의 작용임
너무 내 맘대로, 나만의 색안경으로
무언가를 보고 있었다는거
이걸 알아야 병화들은 내�� 정화 겁재한테 좀
덜 털림.
화용신 병화들은 내년에 나와 ��혀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접점이 생기고,
그 사람들을 통해 지지받고, 새로운 세계에 대해
알게 되는 그런 경험을 할 수 있지만
화기신 병화들은 독고다이로 사는 것이 좋음
양이 음 겁재를 만나서 털리면 내상이 큼
정화
신약 정화, 수다 정화에겐 좀 나음
겨울 정화들은 6월 갑오월이 한동안 혼란의 도가니
없던 기운이 왕지로 들어오면 적응이 안됨
안그래도 정화 자체가 좀 불안정한데,
변화가 갑자기 들이닥치면 디스코팡팡처럼
흔들리는게 정화들임
그래서 겨울 정화는 월간 병화를 띄워야 안정적으로
자기가 원하는 걸 밀고 갈 수 있는거임
할튼 정화는 올 여름 혼란스러웠던 걸 가라앉히고
병신~정유월에는 이제 정신을 좀 차려야함
무토
올 무기토들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엉덩이 힘을 기르고
머리 써야하고
뇌에 뭔���를 지식을 꾸득꾸득 집어넣어야 하는
그런 해���데
재다 무토면 올 한해가 유리하게 흘러갈 것
재다 무토들은 찍먹은 잘하는데,
끈기가 없어서..
올 한해 끈기 + 엉덩이 힘을 만들어야하고
화다 무토들은 뇌를 비워야함
무토 일간이 화가 세면,
다른 인다들에 비해서
타인과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안되는
고런 게 좀 있음
좋게 말하면 본인만의 색깔이나 세계가 뚜렷하고
나쁘게 말하면 꽉 막힌 고구마처럼 소통이 안됨
좀 더 귀를 열어야함
기토
기토에겐 상관패인의 달
퉁쳐서 보면 기토에겐 이번달 머리가 팽팽 돌아감
갑오월은 할려고 노오력은 했지만,
뜻대로 잘 안돼서
결과물이 제대로 안나와서 조금 고생스러웠다면
8월 달은 좀더 효율적으로 ,
내가 상반기에 고생했던걸 토대로 노하우를 얻어서
팽팽 잔머리를 쓸 수가 있음
명예 영국인 사주를 보니까 겨울 기토던데
이런 사주 구성이
올해 내년 아주 달려야함
요즘 활동을 엄청 많이 하시든데
내년까지 방송 왕성하게 찍으면 됨
27년까지는 아슬아슬 선타기를 하면서,
절묘한 줄타기를 보여주는데
금이 센 기토들은 28년부터 비식, 겁상이 들어오면
악마의 주둥아리가 됨
할튼 팀 감자즈들은
내가 공부를 해야된다, 학업을 해야된다, 뭔가 읽을 게 많다 하는 게 있으면 좀 서둘러서 내년까지 마무리 짓는게 좋음
재수 해야된다 삼수해야된다 하면 내년까지 커트하셈
불법 성착취물 사이트 ‘야동코리아’ 폐쇄·운영자 검거, 마침내 이뤄냈습니다
여성의당과 이경하 법률사무소, 리셋(ReSET)의 고발로 월 5천 7백만 명이 접속하던 대형 불법 성착취물 사이트 야동코리아’를 폐쇄하고, 그 운영진을 마침내 검거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지난해 11월 4일, 여성의당은 협력 단체와 함께 야동코리아 및 유사 불법 사이트를 형사 고발하였습니다. 당시 고발장에는 단순 유포를 넘어 ‘상습·영리 목적’의 최고형 처벌 조항으로 의율해야 한다는 의견을 명시했을 뿐만 아니라, 운영자 신원 추적 정보와 불법 도박 사이트와의 연계 정황까지 치밀하게 담아냈습니다.
이후 신속하고 엄중한 수사를 지속적으로 촉구함에 따라 대대적인 수사가 착수되었고, 이는 이른바 ‘야동코리아발 대규모 디지털 성범죄 수사’로 이어졌습니다. 수사는 성착취물 유포 사이트를 이용해 수익을 얻는 도박 사이트 등의 불법 사이트로까지 확대되었고, 그 결과 확인된 규모만 약 4조 7천억 원에 달하는 불법 사이트 운영진 2인이 구속되었습니다.
이번 수사 결과는 거대 성착취물 사이트 하나를 폐쇄한 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운영진 검거와 더불어 불법 도박 사이트와 연계해 범죄 수익을 벌어들인 혐의까지 명백히 밝혀졌습니다. 이는 성착취물을 매개로 한 거대한 산업 ���조를 입증하는 뚜렷한 성과입니다.
그러나 이 뜻깊은 결실 이면에는 국가 ���스템의 뼈아픈 직무유기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정부와 수사기관은 도대체 어디에 있었습니까? 왜 정당과 시민사회가 직접 나서 치밀하게 증거를 수집하고 고발해야만 비로소 수사가 시작되는 것입니까.
서울경찰청은 여성의당 및 협력 단체의 고발과, 성착취 영상물에 대한 범정부적 대응을 요구하는 사회적 여론에 힘입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야동코리아는 과거에도 이미 고발된 바 있으며, 당시 경찰의 미온적인 대응과 정부의 방치 속에서 수사는 유야무야 끝났습니다. 그 사이 불법 성착취물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됐고, 운영자는 수많은 불법 성착취 영상물을 유통하며 막대한 수익을 올렸습니다. 경찰이 손을 놓고 있는 동안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났고, 성착취 산업은 거대해졌습니다.
만약 최초 고발 당시 수��기관이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제대로 된 수사와 단속에 나섰다면, 수백만 건에 달하는 불법 영상물 유포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된 2�� 가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경찰은 여론에 등 떠밀려 수사하는 관행을 버리고, 디지털 성범죄를 뿌리 뽑기 위한 선제적이고 상시적인 수사망을 구축해야 합니다. 나아가 범죄와 관련된 수익을 낱낱이 수사해 남김 없이 몰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정부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여론이 들끓을 때만 던져지는 “단속을 강화하겠다”는 말과 몇몇 사이트의 접속을 차단하는 보여주기식 대응은 이제 부족합니다. 웰컴투비디오부터 소라넷, N번방을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이른바 ‘기업형 성매매’로 불리는 산업화된 성착취 구조의 심각성은 수십 년 전부터 지적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정부가 책임을 방기하는 동안, 수많은 피해자들은 끔찍한 고통 속에서 일상을 빼앗기고 끝내 삶을 포기하는 상황까지 내몰려��� 했습니다. 정부는 더 이상의 직무유기를 멈추고 디지털 성범죄를 뿌리 뽑을 국가 차원의 강력한 대응���을 즉각 마련해야 합니다. 국민의 안전과 생존을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근절하는 데 총력을 다해야 합니다.
고발에 뜻을 모아주신 이경하 법률사무소와 리셋, 그리고 지속적으로 여론을 형성하며 굳건한 지지를 보내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성의당은 여성에 대한 끔찍한 폭력을 양산하는 기형적인 착취의 고리를 완전히 끊어낼 때까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현장과 전문가의 목소리에 깊이 귀 기울이며, 반드시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겠습니다.
야동코리아 운영자를 비롯해 성착취물의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에 가담한 가해자들이 그 죄질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을 받고, 정부의 합당한 대응이 이뤄질 때까지 관심 갖고 연대해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