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눈에 보이니까 좀 살 것 같다
그러니까 어디 가지 말고 내 옆에 있어"
돌고돌아 서로한테 온 나비재언..💕 나비가 먼저 재언이한테 사귀자고 솔직하게 말하는것두 너무 좋음
(나비) 분명 나를 또 아프게 할 거란 걸 알고있지만,
(재언) 그럼에도 불구하고
📍 ep10. 알고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짜 괜찮아? 다시 하면, 나 못 멈출 것 같은데"
결국 다시 박��언한테 감겨버린 나비...
양도혁한테 전화 와서 키스 끊겼다가 나비가 다시 하려고 하니까 이번엔 재언이 한발짝 물러나면서 나비 눈 똑바로 쳐다보고 괜찮냐고 물어보는거 진짜 ㅁㅊ듯....
📍 ep7.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고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