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성은 근육이 아니다. 남자간의 서열은 오로지 좆길이로만 판가름 나는거다. 소추들이 좆 작은 열등감에 아무리 근육을 키워도 쪼그라든 고추는 그대로다. 대물로써는 팬티만 슬쩍 내리면 증명되는 남성성을 왜 저리 아득바득 키우려 드는지 이해가 안 갈 것이다. 대물의 여유로움이란 그런 것이다.
확실한 건 소추들은 곧 자연도태될 운명이다.
성기가 자궁경부에 닿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아무리 정액을 쏴도 다른 대물 귀두에 긁혀 빠지기 때문에 자궁에 닿을 확률이 낮아 착상이 거의 불가능하다.
그렇게 앞으로는 조용히 사라지고 크고 강한 수컷들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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