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다 언제는 2030여자들이 안 뽑아줘서 졌다고 여자한테 지랄하더니 막상 결과 다시 나온거보고 여자들 믿고있었다고 이러네
이 수준이니 생리대 한번 던져주고 저출생 단어 한번 써주면 좋아죽나봄 실질적인 여성정책은 뭐가 있었는데
이탈표가 있어야 표 잡으려고 정책에 변화가있지 이걸 좋아하네
심지어 저는 마리나님한테 어떠한 악담도 한 적이 없으며, 되게 격양돼 보이셔서 뮤트하기만 했는데 내란견이라고 싸잡힌 건데요
저보고 블루 레이디 아니라고 하는 건 ㅇㅇ네 저는 여성주의자주의자만 할게용~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마리나님이 절 작전계 리스트에 올렸다고 해서 제가 그분을 저격했다는 오해는 꼭 풀고 싶네요
저는 이번 일로 블레판이 분열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윤어게인들은 지랄맞은 거 맞고
현장에는 참정권 침해에 항의하는 일반시민들이 주축으로 시위를 이끌어가고 있고
두 사실은 동시에 성립 가능합니다
특히 이번 일은 여성의제가 아닌, 참정권에 대한 일입니다.
원래 블루레이디 내에서 정치색은 다양했습니다.
여성의제에만 협력하면 극좌든 극우든 상관없다가 저희의 모토였습니다.
그렇기에 정치색 이슈로 키배를 뜨더라도, 레이디지키미로 저격하진 말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개인과 개인의 문제, 개인 대 개인의 논쟁으로 해결하십시오.
이번 일은 블루레이디 관련 싸움이 아님을 명확히 인지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앙 딱 정
1. 어떤 계정이 네엥 님한테 청원인증 제대로하라고 완장질을 ㅈㄴ함
2. 네엥님 여성연대 ㅈㄴ 하는 계정 근데 계속 그 사람이 ㅈㄹ 하니까 하 저 계삭합니다 진짜 이래서
3, 다른 블레들이 그 계정 찾음
4. 근데 알고봤더니 그 계정이 2천팔 넘는 블레들한테 도시를 코르셋 저장하고 자기를 블락했다고 제보를ㅈㄴ하고다님
5. 그 계정이 지맘대로 블레 리스트 만들고 잣대질 하고 있었음
오늘 겹벚꽃 감상을 위한 자리싸움을 목격했어요.
겹벚꽃이 아주 예쁜 나무 두그루 사이에 어떤 가족이 돗자리를 폈더라고요.
그런데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그늘 자리가 없어지니 한 커플이 그 옆에 돗자리를 깔려고 했나봐요.
그랬더니 자리 잡은 가족이 사진 찍을 때 보이지 않게 저 옆으로 돗자리를 펴달라고 했어요.
근데 그렇게 되면 해가 쨍쨍 내리쬐는 곳에 앉아야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한테 햇빛에 앉으란 거냐고 커플 쪽에서 얘기했죠.
그랬더니 상대가 자기는 8시부터 와서 자리를 잡았다고 하고…
상대는 여기 공용공간 아니냐고 지금 사진 찍으시라고 기다리겠다고 하고…
결국 애들 달래서 가족이 사진을 찍더라고요.
근데 제가 꽤 멀리에서부터 그거 보면서 걸어갔는데 거기를 떠날 때까지도 사진을 찍고 있었어요..
커플은 짐 들고 계속 기다리고 있고……
그 공간을 함께 공유하며 너무 어색할 것 같던데…
다들 잘 구경하고 갔나 궁금하네요.
대혐오의 시대,
사랑은 어디갔나 말하기 전에
여자 죽이지말고 강간하지말고 성희롱 성추행하지말고 인터넷에 여혐글 싸지르지말고 강간문화만들지 말고 데이트 폭행하지말고 그냥 폭행도 하지말고 몰카 찍지 말고 리얼돌 만들고 유통하지말고 구매하지말고 성매매하지 말고 매매혼하지말고 각종 분야에서 여성차별하지 말고서나
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