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라찌 아저씨입니다.
장사하면서 느낀 건데 무료 나눔 이벤트를 하면
진짜 감사하게 후기를 남겨주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냥 조용히 사라지는 분들도 있습니다 😂
작은 가게라 솔직히 조금 속상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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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또 해봅니다.
🎁 고스트 마라찌 무료 나눔 이벤트
감사한 마음으로 이벤트 진행합니다.
⭐️⭐️꼭 끝까지 읽고 어떻게 참여해야 할지
잘 체크하고 참여해 주세요.⭐️⭐️
총 4명 추첨
🌶 마라찌 1명
🍋 레몬 무뼈 닭발 1명
🥢 쿵푸무침 1명
그리고 보너스 한 명 더 원하는 메뉴!
참여 방법
1️⃣ RT
2️⃣ 댓글로 가장 먹고 싶은 메뉴!
RT하신 분 들 중 3분은 추첨을 통해서 각각 마라찌, 쿵푸무침, 레몬무뼈닭발을 보내드립니다. (RT 추첨기 활용)
그리고 댓글로 원하는 메뉴를 남겨주신 분 중 한 분을 추가로 뽑아서 드시고 싶은 메뉴를 보내드립니다! (이건 제가 댓글을 보고 판단해서 뽑습니다)
당첨자 발표 : 3월 12일 오후 두시경 발표
고스트 마라찌
먹어보고 싶으셨다면
이번 기회에 도전해보세요 🌶
아무리 이쁘고 잘그린 그림이라도 만화로서 기능을 못하면 걍 안읽힘...
만화는 작화가 아니라 스토리, 연출, 대사로 독자의 시선을 계속 묶어두는 흡입력이 있어야함
그래서 만화가 영화와 소설의 중간에 있다는 얘기도 있는데 가성비는 제일 떨어지지 모든걸 혼자서 다해야하니까 진심 뇌 터짐
오랜만 가라오케 깊생。。。
노래를 잘 부를 수 없는 것 = 서로가 신경 쓰이는 것 내지 사랑이라면,
- 사토미는 노래를 잘 부르는 방법을 알음
-> 정작 변성기 때문에 본인에게는 적용할 수 없음. 어쩔 수 없이, 본능적으로 사랑에 빠지는 것.
- 쿄지가 기억하는 건 사토미가 알려준 노래 잘 부르는 방법
-> 알고 있었으면서도 지키지 않음, 놓아야 하는 걸 알지만 사토미를 놓을 수 없음
아 근데 진짜 이 깊생대로라면 둘 다 서로가 아니면 안되는 거잖아... 이게 뭐야.. 내보고 어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