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큰 앵이 부리를 내리는 순간...
물릴 거라는 슬픈 예감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물리고 찾아오는 죽음과 같은 고통은
<이반 일리치의 죽음>으로 그려봤습니다.
가만히 있는 저를 왜 무는지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마음을 담아 <이해 없는 세상에서>로 배경을 칠했습니다🦜
잘 그릴 필요는 없어요
예쁜 건 잉크가 합니다!
✨제1회 글입다 잉크 사생대회✨
글입다 잉크로 그린 그림을
본 게시글의 인용으로 올려주세요
📝심사기준
- 실력보다는 자신감
- 있어보이는 작품 소개
- 일단 그렸다는 사실!
📌당발: 7/15(수)
※수상작은 내부 논의를 통해 선정됩니다
개점식을 합니다.
개점식을 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빈서가를 급하게 책으로 채우기보다 천천히 차곡차곡 채워가보려고 합니다.
하나, 불광문고는 생일날 떡을 했습니다.
방문하셔서 떡드세요~
두울, 혹시 서랍 속에 잠자는 불광문고 쿠폰이 있으시다면 천원까지 1회 사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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