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아직 한번도 안가봐서 가고 싶은데 지금 너무 더워서 안감.. 가을에 갈거임 스스로 자기 안전을 지켜야하는데 생각보다 자기 몸상태 모르거나 무시해서 저렇게 쓰러질 수 있음 진짜 내 몸상태 무시하면 안돼... 조금이라도 안좋다 싶으면 바로 도움 요청하거나 쉬어야함 아님 곧바로 기절함ㄹㅇ
진짜 아이유언니 덕분에 산다..
나는 무기력한 사람이었는데 덕질하면서 콘서트가고싶고 엘범 굿즈사고 싶은 마음때문에 알바를 지원하고 원래 운동 하나도 안했는데 알바를 하려면 체력이 좋아야하니까 운동도 매일 하고.. 체력이 좋아지니 공부도 점점 하게되고
ㄹㅇ 아이유언니가 나 먹여살림🙏
한로로 백예린 아이유 등등 규범의 테두리 안에서 안전하게 머무르면서 용인받을 수 있는 선에서의 비규범성, 삐딱함, 엉뚱함 감수성 연출하는 여성 아티스트 계보가 그만 팔리면 좋겠지만 계속 팔리겠죠 비규범성의 불쾌와 분열을 감당하긴 싫되 그런 감수성 편안하게 소비하고 싶은 분들이 많을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