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coiners, see you in Seoul 🚀
ORIGIN SEOUL 2026
Asia's Flagship Bitcoin Conference
8월 31일 ~ 9월 2일 · Seoul
⚡️ 패스 경품 이벤트
GA(제너럴) Pass 30장
PRO(프로) Pass 5장
VIP Day Invitation 2장
📙 참여 방법
1. @ORIGINseoulBTC 팔로우
2. 좋아요 + 재게시 (또는 인용)
3. 서울에서 보고 싶은 연사 · 비트코이너 1명 댓글 태그
누가 ORIGIN SEOUL 무대에 서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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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 PIZZA DAY 행사 참여 후기🍕
플리마켓과 피자 네트워킹!!
최근 대청소를 하고 나온 필요 없는 물건들이 있었는데
마침 기가 막히게 플리마켓이 열렸다!
라이트닝 결제 진짜 너무 빠르고 편해..
구매해주신 고갱님들 감사합니다🧡
비트코인 소통은 언제나 즐겁다!!
비트코이너들이 뿜어내는 건강한 에너지 잔뜩 받고 왔다⚡️
피자도 맛있고!
귀한 행사 열어주신
@ORIGINxBTC@BTChouseORIGIN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요즘 읽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EddieBirdieye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십에 읽는 주역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것을 알려주는 책이랄까
아무리 열심히 해도
사람이꼬이고 흐름이 막히면 계속 제자리이거나 삶이 씻을수 없는 치명적인 상처를 입거나 심하면 나락으로 가는 경우도 많이 봅니다.
반대로 어떤 사람, 어떤 상황에서는 인생이 술술 풀리고 행복하고 시너지가 나고 운이 계속 좋아진다고 할까요.
시간 내서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그 중에서 마음을 멈추게 한 내용 하나 먼저 소개드립니다.
세상에는 대인, 소인, 비인이 있습니다.
이걸 그냥 사람을 나누는 말로 보면 안 됩니다.
인생을 망치느냐, 살리느냐를 가르는 기준입니다.
1. 대인(大人) : 함께하면 커지는 사람
방향이 ‘나’가 아니라 ‘우리’에 있습니다
약속을 지키고, 책임을 집니다
당신이 잘되면 진심으로 기뻐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신뢰가 쌓입니다
📷 구별법
📷 “이 사람과 3년 같이 가면 내가 더 나아질까?”
YES면 대인입니다.
2. 소인(小人) : 계산하며 사는 사람
이익과 손해를 먼저 봅니다
상황에 따라 태도가 바뀝니다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합니다
관계보다 조건을 따집니다
📷 구별법
📷 “이 사람은 나를 사람으로 보나, 수단으로 보나?”
수단이면 소인입니다.
(소인은 나쁘다기보다,
📷 거리를 두고 거래만 해야 하는 사람입니다.)
3. 비인(匪人) : 사람 같지 않은 사람 (가장 중요)
거짓말, 배신, 이용이 자연스럽습니다
책임을 절대 지지 않습니다
죄책감과 착함을 이용합니다
관계 자체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 구별법
📷 “이 사람과 엮이고 나서 내가 무너지고 있나?”
YES면 비인입니다.
이건 고민할 것도 없습니다.
📷 즉시 거리 두기.
혹은 관계를 유지하더라도
진심과 의리를 쓰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저는 ‘주역은 점 보는 책이다’라는 편견이 깨졌습니다. 저자는 주역이 하늘의 흐름을 읽는 책이로고 소개합니다. 그리고 그 흐름에서 가장 중요한 건 사람의 기미를 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말보다 행동
한 번보다 반복
설명보다 느낌
이걸 놓치면 열심히 살아도 결과가 뒤틀립니다.
특히 오십대에는 더 중요합니다.
젊을 때는 실수해도 회복이 됩니다.
하지만 오십대는 다릅니다.
사람 하나 잘못 만나면
사업도, 관계도
한 번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말합니다.
대인 → 같이 가면 커진다
소인 → 같이 가면 소모된다
비인 → 같이 가면 무너진다.
공동체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인이 많아지면 서로를 살리고, 기운이 통하고, 막힘이 없는
건강한 공동체가 됩니다.
반대로
소인과 비인이 많아지면
소통이 끊기고, 불신이 쌓이고
망하는 조직, 무너지는 관계가 됩니다.
내가 먼저 대인이 되고, 대인을 가까이하고,
비인을 멀리하는 것.
비인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급하다고, 아쉽다고 기회를 주면
그 공동체는 성장하지 못하고
결국 하락하게 됩니다.
요즘 더 절실히 느낍니다.
공부보다 중요한 것,
돈보다 중요한 것,
사람을 보는 눈입니다.
이 책,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화제의 책: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 출판사 @stealdang 과 함께 하는 도서 증정 이벤트가 포함되어있습니다.
- 본 게시물을 인용해주시면서, 본인만의 ‘책을 선물받고 싶은 이유나 사연을 소개해주세요! (감동적일수록 좋겠죠?)
- 총 다섯 분 선정해서 책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 이벤트로 지원해주실 책 5권 외에는 전부 내돈내산입니다.
그럼 책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1️⃣
#비트코인 이라는 긴 여정을 떠나기 전에 반드시 준비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Why Bitcoin?에 대한 ⭐️자신만의 명확한 답⭐️입니다.
누군가 “비트코인이 왜 필요해?”라고 했을때, 일목요연한 논리가 반드시 있어야 하죠.
2️⃣
‘엥? 화폐 팽창, 가치희석…그런 당연한 이야기들을 굳이 꼭 말로 해야 아는 건가?’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치면 우린 그 어떤 이론도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이론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별다른게 아닙니다. ⭐️의식적 행동⭐️과 무의식적 행동 사이에는 매우 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3️⃣
예를 들어, ‘희소성’과 ‘시간 선호도’ 같은 어려운 용어를 몰라도, 우리는 얼마든지 경제적 선택을 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식이 결여된 사람들은, 결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꿰뚫어보지 못한 채, ⭐️직관적인 논리와 감정에 호소하는 주장⭐️에 손을 들어주게 되죠.
의식적 훈련 없이는, 왜 임대료/분양가 상한제 같은 것들이 오히려 주거난을 악화시킬 수 있는지를 명확히 볼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어쩌면 지금의 우리 사회가 “힘 있는 놈들을 때려잡으면 뭔가 되겠지”라고 막연히 믿게 된 것도, 구성원들의 이런 능력이 거세되었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4️⃣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입니다.
“What, 비트코인이 뭐지? How, 비트코인이 어떻게 작동하는거지?”
이건 좀 나중으로 미뤄야할 질문입니다.
가장 선행되어야 할 질문은 “왜 비트코인 같은게 필요하지? 대체 무슨 문제가 있길래?” 입니다.
5️⃣
통화 팽창이 어떤 원리로 일어나는지, 가치 희석이 100% 확정되어있는 이 미친 구조는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이 작은 나비의 날개짓이 태풍이 되어, 나와 우리 가족, 우리 사회에 어떤 파괴적 결과를 몰고오는지를⭐️똑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간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1번 책으로 거론된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겠죠.
Why라는 선행 과목을 마치지 못한 채 What/How로 가는 것은 언제나 불완전 여정이 됩니다.
6️⃣
이런 의미에서, 이 Why선행 과목을 매우 효과적으로 끝낼 수 있는 책이 #내가돈을벌고있다는착각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읽는 내내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와, 이 어렵고 방대한 질문에 대해 어쩜 이렇게 쉽고, 직관적이고, 논리적이고, 일목요연하고, 부담없고, 감정적 불편함 유발없이, 술술 읽히게 쓸 수 있나?”⭐️
강려크✊하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저는 이 책을 @btc5000sws 통해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부동산에서 방구 좀 뀌었다하시는 분들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꼬몽디(commonD)님의 신간이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괜히 추천하신게 아니구다 싶었습니다.
6️⃣
이 책은 아주 넓은 스펙트럼의 독자층 모두가 읽을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토끼굴 입구가 아주 다양함을 고려할 때, ⭐️각양각색의 식견과 취향을 가진 사람들 모두에게 넓은 진입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7️⃣
투자 자체에 대해서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 이 책은 "부의 본질, 부를 둘러싼 인류사와 현대 금융시스템 작동설명서"로서, 왜 일만하고 저축만 하면 안되는지에 대해 정확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8️⃣
이미 무언가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
: 본인이 하고 있는 투자 행위에 대해 좀 더 의식적으로 인지하고, 올바른 방향과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9️⃣
비트코인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
: 비트코인이라는 단어는 잠시 내려놓고, “지금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는가?”라는 big question부터 차근차근 짚어봄으로써, 세간에 즐비하는 비트코인에 대한 오해를 극복하고, 비트코인에 대한 편견을 내려놓는데 도움이 됩니다.
🔟
비트코인을 좋아하는 사람
: 비트코인이라는 최종 정착지에 온 사람들 입장에서, 그동안 걸어왔던 여정, 생각, 사고 과정 등을 쭉 돌아보면서, “그래. 내가 비트코인을 이래서 시작했지. 이래서 내가 비트코인을 좋아하지”를 정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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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물 받고 싶으신 분들, 이미 읽으셨지만 각별한 누군가에게 선물해주고 싶으신 분들.
본 게시글 인용과 함께 생각/사연을 나눠주세요🔥
네딸바(@nldd21)님의 'What is Money?' 세션 후기
총 이틀간의 즐거운 시간이었다.
1일차는 '돈'의 본질을,
2일차는 그 해답으로 '비트코인'을 제시하셨다.
나도 책 몇 권 읽고 조금은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조금만 이해했던 게 맞았다.
다양한 비유와 논리로
'어? 이걸 이렇게 설명한다고?'
'이 부분이 이렇게 연결이 되네'
재미있는 포인트가 많았고,
머릿속에 점 여러 개가 하나로 연결되는 느낌이 들었다.
뇌에다가 기버터 칠을 양껏 한 느낌.
대학생, 사회초년생, 성실한 은행예적금자들,
남들 주식, 똥코인으로 돈 벌었다고 휩쓸리고 포모와서
슬쩍 담다가 물린 사람들,
부동산 투자는 남일이고 미래가 막막한 청년들 등
이 강의 꼭 들었으면 좋겠다.
아니, 들어야 한다.
현대 화폐 시스템이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잔잔한 울림을 지속적으로 주셨다.
네딸바님 특유의
0.7배속, 포근하고 달달한 꿀잠 목소리 ASMR 때문에
커피는 필수.
(본인도 본인 목소리에 취하셔서 중간에 핫식스 까심)
직접 제작하신 두꺼운 교재와 방대한 양질의 강의에서
네딸바님의 헌신을 느낄 수 있었다.
가까운 미래에는 꼭 우리 회사 특강 연사로 초청 드리고 싶다.
이 세션도 계속되어야 한다!!!
@ORIGINxB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