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멤버들 언급 부분
- 가사를 쓸 때 가수가 부르는 모습을 상상하는데 풋풋한 소년미가 나는 두준이의 목소리가 상상과는 달라서 인상적이었다
- 노래가 높아서 걱정했는데 동운이가 고음을 잘 소화해서 인상적이었다
- 기광이가 전 멤버 사인을 챙겨주고 편지도 써줘서 감동적이고 감사했다
Don’t Leave 작사에 참여하신 김긍정 님께서 올린 작사 비하인드
- 콘서트장에서 떼창하고 싶은 곡이라는 명확한 작곡 의도가 있어서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를 상상했다
- 하이라이트 메들리 Don’t Leave 영상 속의 스피커, 마이크, 풍선 등의 소품은 콘서트 오브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