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 ‘비긴 어게��’, ‘싱 스트리트’
존 카니 감독의 새로운 음악 영화!
<싱 어게인> 극.콘 (극장 콘서트) 시사회 이벤트
RT하시면, 추첨을 통해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일시: 8/20(목) 19:30
장소: CGV 영등포타임스퀘어
발표: 8/17(월)
당첨 인원: 5명(1인 2매)
*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께 스페셜 굿즈를 드립니다.
* 영화 상영 후 퇴출로에서 굿즈 증정 참여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김태호 PD의 TEO, 워터홀컴퍼니 손잡고 영화 배급 나선다
TEO와 워터홀컴퍼니는 ‘더 드라마’를 시작으로 협업을 이어간다. 데이빗 로워리 감독이 연출하고 앤 해서웨이가 주연한 ‘마더 메리’, 애니메이션 영화 ‘내 곁에 있어줘’ 등도 향후 라인업에 포함됐다.
출처: https://t.co/cMxPWMPfdc
조현병 증상을 보인 누나, 현관문에 자물쇠를 채운 부모,
그런 그들을 20년간 기록한 남동생
일본 열도를 뒤흔든 다큐멘터리 <어떻게 해야 했을까?> 시사회 이벤트
RT하시면, 추첨을 통해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일시: 7/27(월) 19:30
장소: 아트나인
발표: 7/22(수)
당첨 인원: 5명(1인 2석)
내 경우는 '진솔함'.
난 누구를 만나도 가진 패를 전부 보여주는 타입이고, 그래서 타인의 rawness에도 거북함이 없다. 개성이 강한 사람에게 편견이 없고, tmi를 꺼내도 상관 없고.
그래서 안 맞는 게 계산적이고 남을 못 믿는 사람들. 말을 꼬아듣거나 뭔가 다른 생각을 하는게 보이면 비호감이다.
Spike Fearn and Angourice Rice talk about their favourite memory filming “Finding Emily.” (and Spike apologises for swearing because he lost his vo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