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메르스와 가뭄 국난 극복을 위한 초당적 '여야정 고위비상대책회의' 구성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더 어려워진 민생에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며 과감한 추경 편성을 제안한 것입니다. 늘 경제가 어렵다는 제1야당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나대표, 앵간히 합시다.>
막말을 막말로 덮고
핑계를 핑계로 덮고
조건에 조건을 ���이고...
알 사람은 다 압니다.
아무말대잔치, 막무가내 안하무인.
아예 20대 국회 문닫고 조기총선 하던가
아니면 지금이라도 조건없이 들어가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를 다 하던가.
앵간히 합시다.
지금의 대한민국에는 보수와 진보의 노력이 함께 녹아 있습니다.
저는 보수이든 진보이든 모든 애국을 존경합니다. 상식의 선 안에서 애국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통합된 사회로 발전해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보훈이라고 믿습니다. https://t.co/MSvcw2m722
85세 이상 노인 3명 중 1명이 걸린다는 '치매'. 전체 치매 중 10%는 조기 발견 시, 완치가능하고 5년 뒤 요양시설 입소 확률을 5배나 줄일 수 있습니다. 기억하세요! 치매. 이제 국가가 책임지겠습니다. ★365일 24시간 치매상담은 ‘1899-9988’ ★치매조기검진은 ‘치매안심센터(전국 보건소內)’ #치매
<나경원대표, 나는 지난여름날 당신이 한일을 알고있다>택시파업 현장에 가서 박수 좀 받았다지요. 기분 좋으셨겠어요. 그런데 캥기는게 없었습니까? 대책없는 카풀제도입규탄하셨지요. 그 법 당신들 정권때 통과시켰던거 까먹었습니까? 참 얼굴두껍습니다그려. 나는 지금 당신의 과거를 묻고있는거요.
대통령의 아들이니 스스로 조심하고 경계하라는 건 할 수 있는 말이지만, 대통령의 아들이라고 해서 아무나 아무 때나 정치공세의 대상으로 삼을 수는 없습니다.
그에게도 모든 국민과 마��가지로 보호돼야할 인권과 인격이 있습니다.
더 이상 정치적 이유로 개인의 인권을 침해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