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등불
너무 먹어보고 싶었잖아 ! ! !
섞어찜 (등갈비+항정살) 먹었는데 양파 듬뿍 올라간 거 보이시지예 이게 킥인 듯 엄청난 소식좌가 아니라면 셋이 가서는 무조건 중부터 소 시켰다가 너무 빨리 사라져서 당황함 그리고 여긴 볶음밥이 진짜. 고기 그릇에 빼뒀다가 밥에 올려 드시길
일본어 사용자로서 말하고 싶은 것은
이 문자 의미가, 한국 데뷔를 “싫어서 이해를 못했다”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너무 갑작스러운 소식이라서 이해가 안 따라갔다“ 이런 의도로 말하는거 같아요..! 한국 데뷔 다큐에서 말했었던 그대로예요ㅜㅜ 번역 때문에 배려 없게 보이긴 해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