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버릇 나온다.야, 그냥 냅둬
-그냥 냅두기가 쉽지 않아
영우가 류재숙 변호사 사무실에 들어갈때 초다 세줄때까지 기다리는 수연이 좋음 그리고 포스트잇 막 붙여져 있는 거보고 영우가 포스트잇 정돈 하니까 영우보고 또 버릇 나온다면서 같이 정리해주는 수연이.. 수연영우 쪼아
또옥같이 취급하라는 소리가 아니지 않나 이런 기계적 공평에 심취한 사람들이 약자 배려를 특혜다!하고 들고 일어나는 거 아닌가..엘베는 좀 휠체어에 양보해라->왜요 내가 먼저 왔는데 공평하게 선착순이지. 장애인 지원->내 세금 왜 쟤네줘요 장애가 뭔 벼슬이라고. 이상하게 왜곡된 '공정사상'으로
진짜 편견 없었으면... 우영우가 비장애남성이었으면 서울대 로스쿨 수석 졸업 변시 1500점이면 어이쿠 형님은 개레전드시죠ㄷㄷㄷ하고 떠받들었지 사사건건 이겨먹으려들고 본인이 이기지 못한 걸 부당하다고 여기지 않았을듯. 본인보다 우수한 사람을 경쟁상대로 보면서 자기가 이겨야 마땅하고 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