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끌어당김의 법칙
처음 알았을 때부터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팁 하나 공유해봄
>>그건 바로 내가 원하는 인생을
이미 살고 있는 사람들의
SNS 팔로우하는 거임<<
"그런 사람들 계정 보면 질투나고
부럽기만 하던데..
이게 끌어당김이랑 무슨 상관이지?"
싶을 거임,,
근데 내 이야기 한 번 들어봐,,
나는 고딩 때 진짜 간절하게
가고 싶던 대학교가 있었음
그래서 유튜브랑 인스타에
그 학교 학생들 계정을 엄청 챙겨봤음,,
하도 보다 보니까 입학도 안 했는데
건물 위치, 강의실,
주변 맛집까지 다 알게 됨,,
그러다 대망의 수시 면접 날,
지정된 건물에 들어갔는데...
공간이 너무 익숙한 거임
알고 보니 내가 맨날 보던
브이로그 속 바로 그 건물이었음
이미 영상으로 수십 번 본 곳이라 그런지,
처음 가는 면접장인데도 긴장되긴커녕
걸어��는 내내
'아, 여긴 그냥 내가 앞으로 다닐 학교네'
라는 편안함이 확 들었음
결과는?
당연히 최초 합격해서 그
건물에서 직접 수업 듣게 됨,,
만약 내가 그 계정들을
팔로우 하지 않았으면
면접을 보러 갔을 때 느꼈던
익숙함과 편안함 대신
엄청난 긴장감을 느꼈을 거임,,
그때 당시에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전혀 몰랐던 시절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렇게 한게
끌어당김의 핵심인
'이미 이루어진 느낌'을
억지로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세팅하는
현실화의
치트키였더라고,,
나는 이걸 깨닫고 나서부터는
이루고 싶은 꿈이 생길 때마다
이미 그런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서 팔로우하는 것부터 시작함,,
그리고 그렇게 하니
실제로 그런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을 다 알게되니까
상상이랑 시각화가
소름끼치게 쉬워지고
현실화가 빠���게 되더라고,,
이거 진짜 맞는 말인 게
우리가 매일 무의식적으로 소비하고 있는
수많은 콘텐츠들이 결국
내 잠재의식을 형성하게 됨,,
괜히 '인간은 끼리끼리 만난다'는 말이
나온 게 아닌 게,
뇌는 내가 가장 자주 보고, 듣고,
생각하는 환경을
'나의 현실'이자 '나의 디폴트 값'으로
찰떡같이 믿어버림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내 주변 사람 5명의 평균이
곧 '나'라는 유명한 말이 있잖슴,,
근데 요즘 시대에는
오프라인 인맥만큼
내가 매일 스크롤 내리며
소비하는 콘텐츠가
뇌의 인지 구��와
무의식을 강력하게 지배함,,
그러니 내 환경을 물리적으로
당장 바꾸기 어렵다면,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잠재의식을 해킹하는 방법은
눈에 매일 보이는 SNS 피드부터
내가 원하는 미래의 모습으로
싹 다 물들여놓는 거임,,
아ㄹㅇ 난 주식으로 소소하게 10만원 버는게 목표였는데 튓터하고 전부 달라짐..
왜냐면
한달에 1000만원씩 버는 사람들이 내 트친이 됨➡️내 목표도 천만원이 됨➡️ 3개월 뒤 주식으로 월급만큼 벎
그리고 천만원? 곧 이루어질거라고 생각함. 나 자신을 바꾸고 싶으면 주변부터 바꾸라는 말이 이래서 나왔나싶음.
남 판단 함부로 안하는 게 좋음. 사람마다 각자 사정이 있고 겪어온 인생이 다른건데
이해가 안간다는 식으로 얘기하면 안됨
그거 되게 거만한 태도임. 그냥 글쿤 하고 건조하게 넘어가는 게 좋음
계속 그게 옳다 그르다 나같으면 그렇게 안��다 하고 도덕적 평가 막 내리면
그 사람이랑 똑같은 상황이 나한테도 일어남
그때부턴 내가 평가 받는 입장이 됨.
분석과 비난은 다른거임
남 함부로 비난 ㄴㄴ 그냥 글쿤. 하고 넘어가부려
단군이래 돈벌기 제일 쉬운 세상이라고
누구는 유투브 하라하고
누구는 트위터 하라하고
스마트스토어 하라하고
주식 하라하고
포타 쓰라하고
배달하라하고
뭐 아무튼 하라는거 ㅈㄴ 많은데
걍 아무것도 못하고
아방수마냥 회사만 다니고있음
9-6 열심히 회사 다니는데
왜 부업까지 해야하냐고 내가......
@andendand19 살얼음판 걷듯이 ��사 조심하는게 답인듯요
(겪어봄) 저는 뜬금없이 몸도 아팠고, 20년 무사고였는데 갑분 교통사고나고 잘 지내던 사람들이 뒤통수 후려치기도 하고(10년지��) 그렇게 진짜 모든 인간관계에 정떨어져서 속세와 떨어져 지내며 삼재 넘기고 이제 다시 살아보려는 중이거든요 화이팅!!!!
끌어당김의 법칙을
인생에 적용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자기전에 그 꿈을 이룬 나의 모습을
짧은 장면으로 만들고
그 장면을 아주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온 감각을 이용해서
반복적으로 상상하는 거임 <<
이 방법을 추천하는 이유는
끌어당김의 법칙 초보자 시절에
내가 이 방법을 ��고 처음으로
내가 원하는 걸 끌어당겼기 때문임,,
내 이야기를 해보자면,
나는 한창 저 시절에 뉴욕 여행을
가고 싶다는 꿈이 있었음,,
근데 저 시절에 뉴욕 간다는 생각이
얼마나 허무맹랑했냐면
나는 그때 엄청 작은 회사에서
혼자 모든 일을 다 맡아서 했기 때문에
그렇게 길게 연차를 낼 수도 없었고
애초에 여행 갈 돈도 없었음
근데 나는 뉴욕에 너무 가고 싶었고
맨날 맨날 뉴욕 유튜브만 찾아보는
지경이 됐음,,
그러다가 속는셈 치고
매일 자기 전에 뉴욕에 가 있는 상상을 함,,
가보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난 그 중에서도 브루클린 브릿지가
너무 가보고 싶었기 때문에
브루클린 브릿지를
자유롭게 걸어다니며
바람을 느끼고 풍경을 바라보며
행복해하는 나의 모습을
2초 정도의 스냅샷으로 만들고
매일 자기 전에 그 장면만 반복���으로
상상함,,
그런 상상을 한 3개월 정도 했나,
오래 상상을 하다 보니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상상을
뜨문 뜨문 하게 됐음,,
그러다 회사도 너무 바빠지고
하면서 상상을 아예 안하게 됐음,,
그리고 나서 진짜 신기한게
그 해 말에 몇년간 넣는 족족
떨어지기만 하던 회사에서 합격 통보를 받아
입사 전 한 달 간의 휴식시간이 생겼고
딱 회사에서 입사한지 1년째 되는 날
퇴사를 하게 되어서,
뉴욕 여행을 할 수 있을 만큼의
퇴직금을 받게 됨,,
그렇게 한 달 간 나는
염원만 하던
뉴욕 여행을 가게 됐고
정말 꿈에 그리던
브루클린 브릿지에 가게 됐음,,
브루클린 브릿지를 걸으면서
느꼈던 바람과 풍경은
내가 상상했던 것과
소름돋게 똑같았고
이 경험을 하기 전과 후로
인생이 나뉠 정도로
나에게는 너무나
놀라운 경험이었음,,
무슨 느낌이었냐면
과거와 미래의 경계가
전혀 없는 느낌이었음,,
과거에 했던 상상과 너무
동일한 걸 느끼니까
애초에 시간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느낌이었음,,
난 이 이후로 끌어당김의 법칙을
온 마음으로 믿게 됐고
앞으로 뭐든 끌어당길 수 있겠다는
용기를 얻게 됨,,
이게 진짜 누군가한테는
거짓말이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난 진짜 이 경험을 모든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어서
길게 내 이야기 풀어봤음,,
끌어당김의 법칙 처음 배울 땐
이런 성공 후기 많이 접하는게
도움되니까
혹시 나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면
인용으로 많이 공유해줘,,,
사실 종종 느껴
내가 엄마의 보호자가 돼가고 잇다는걸
어릴땐 내가 엄마가 없으면 안됏는데
이젠 엄마가 나 없으면 안되는것같아,,
경제권은 아직도 엄마가 가지고 잇지만
엄마가 사소하게 까먹는일이 많아지고
휴대폰 쓰는걸 종종 어려워하고
이제 내가 엄마 건강 걱정을 해야해
이런변화가 쫌 슬퍼
내가 끌어당김의 법칙을
실천하는게 너무 어렵다고 느꼈을 때
진짜 요긴하게 써먹은 방법
처음 끌당을 배웠을 때 어려웠던게,
이미 내가 그 목표를 이룬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였음,,
근데 그 때 우연히
이 방법을 적용���고 바로 이해하게 됨
준비물은 컵 하나면 됨
>>컵 하나에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적어서 붙이고
그 물을 꿀꺽꿀꺽 마시는거임<<
이게 진짜 말로 들으면
황당할 수도 있는데
한 번 해보면 생각이 아예 달라짐
내 목표가 적힌 물을 마시면서
물이 내 안에 들어오면서
정말 그 목표가 내 안에 생생하게
들어오는 기분이더라고,,
실제로 뇌과학적으로
'물을 마시는 행위'는 추상적인 생각을
구체적인 물리적 감각으로 만들어줘서
이건 내가 이룰 수 없는 거다 라는
뇌의 방어 기제를 우회해서
목표가 내 몸 안으로 들어왔다는 사실을
감각적으로 뇌에 박히게 하는
가장 직관적인 방법이라고 함,,
어디 가서 이 얘기하면
진짜 비웃을까봐 얘기 안했는데
트친들한테는 꼭 알려주고 싶어서
적어봄,,,
난 사주볼때마다 그때그때 달라도 항상 똑같이 나오는 얘기들이 있음. 이건 명리학으로 보는 철학관이든 신점이든 사주든 뭐든 공통적이라 그 부분은 항상 조심하려고 함. 거기다 어렸을적 엄마가 어디가서 보고 온 얘기도 똑같아서 공통된 얘기들은 진짜 맹신 안하고 싶어도 맹신하게 만드는듯
그리고 이거 관련해서
흥미로운게
>>>실제로 우리 뇌는
남의 성공과 나의 성공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함<<<
뇌과학적으로 만약 우리가
타인의 성공 스토리를 들으며
진심으로 몰입하고 축하할 때,
우리 뇌의 해마는
성공의 디테일과 긍정적인 감정을
아주 강력하게 시냅스에 새긴다고 함
그러면서 이 감정이
무의식의 영역으로 넘어가면,
뇌는 점차
"이게 누구의 성공이었지?"라��
'주어'를 흐릿하게 만들고,
성공이 가져다주는 짜릿함과
긍정적 감각 그 자체를
나의 경험 자산으로 내재화해 버린다고함,,
결국 남을 축하해주는 건
성공의 감각을 내 무의식에
공짜로 복사해 넣는
행위였던 거임,,,
그러니 만약 아무리 노력해도
계속 질투가 난다면
일단 겉으로라도 축하한다는 말을
내뱉어봐,,
그게 반복되면 결국
어느새 마음속의 뾰���했던 질투심이
둥글게 깎여나가게 되더라고,,
끌어당김의 법칙의 치트키가
>>감사하는 마음<<
에 있다는게 괜히 있는 말이 아님,,
나같경 한창 일이 잘 안풀릴 때는
자꾸 내 단점밖에 안보이고
내가 가지지 못한 거만 보여서
나 자신에 대한 결핍감이 크게 느껴졌음
근데 우연히 본 영상에서
하루에 감사할 일 1가지 적어보면
인생이 바뀔거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속는셈 치고
감사일기 까지도 아니고
그냥 마음속으로 내가 가진 것에
감사를 되뇌이는 습관을 가졌음,,
첨에는 진짜 진심 하나도 없고,
어거지로 했었음,,
그냥 숨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친한 친구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노래를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뭐 이렇게 말하는게
인생을 바꾸나 싶고
별로 믿음이 안가더라고
근데 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믿을게 없으니까
어거지로 매일 반복했고
한 한달쯤 했나,,
진짜 서서히 세상을 바라보는 내 눈이
달라지는게 느껴지더라,,
점점 내가 가진 결핍감보다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에 대한 감사로
내 마음이 가득 차는 걸 느꼈고
그러면서 점점 마음에 충만함이
차는게 느껴졌음,,
그러니까 운기가 확 바뀌는게
체감이 되���라,,
그렇게 죽어도 안풀리던 회사에서
나를 인정해주고,,
밉기만 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점점 그 친구의 사랑스러운 모습만 보이고,,
주변 사람들이 말하길
낯빛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현실이 만족스러우니
어떤 목표든 굳이 이뤄지지 않아도
난 충분히 행복하다 생각하니까
저절로 내려놓기가 됐음,,
간절함을 어떻게 내려놓을지 방법만
하루종일 연구했었는데,
결국 답은 감사에 있는 거더라,,,
이거 진짜 진짜 내가 인생에서
배운 너무 소중한 배움이라
트친들도 이거 꼭 꼭 기억했으면 좋겟음
거창한 것도 아니고
오늘 하루 감사할일 1가지만 정해서
마음속으로 되뇌여봐,,
그러면 인생이 180도
바뀌는 걸 느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