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대표하는 추리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 선생이 별세했습니다. 7월 23일. 한국에서 '투명한 나선'이 출간된 날에 대장암으로 사망하셨습니다. 장례는 가족장. 이로서 8월 5일 출간될 갈릴레오 시리즈 후속작 '영원한 기억'은 유작이 되겠습니다. https://t.co/Up1s78DicX
작년 말 고블린숲-유다창으로 이어지던 메리베일 경 호감작 다 깨먹음
전작 유니콘은 그래도 살인 셋업이 재밌었지 2/3 개억지 로맨틱 코메디랑 슬랩스틱 나오는 건 괴롭구나 결말도 초기작 통틀어서 아쉬움 다른 제목인 펀치앤주디가 더 어울림 이 책 다음 작이 《화형법정》이라니 딕슨카 힘냈구나
딕슨카의 코난 도일 전기 속 이 부분 도일청년이 너무 쭈글쭈글해서 웃기고 안쓰러움 책 팔리는 만큼 인세 받는 방향으로 계약 변경해 주세여 요청해도 워드록에서 '응 안됨 니 소설 딴 싸구려 소설들이랑 애뉴얼에 실어서 끼팔할 생각임' 이래서 겨우 사인하고 이때부터 홈즈 절필 고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