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옛정서의 사서들은 여러 번 병화를 입어 다 흩어지고 없어졌다. 후세의 고루한 자들이 중국책에 빠져서 주(周)나라를 높이는 사대주의만이 옳은 것이라 하고 내 나라 근본을 굳건히 세워 그것을 밝게 빛낼 줄 몰랐다. 얽어매기만 하는 것과 같으니, 어떻게 천하다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Jaemyung_Lee 재건의 력사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광화문은 조선개국과 력사를 같이합니다.
그 력사가 광장에서 빛의 혁명으로 호흡하는 이 력사, 의미가 참 심대하지 않습니까?
광화를 바꾸면 돈화, 흥화, 홍화를 바꾸겠는데
궁궐의 정문에 化를 써 붙였는지는 공부를 할 일이지
지우고 바꿀 일이 아니지 않을까요?
# 대통령님
장관중에도 '저희나라' 라고
말씀하는 사람이 있군요
나, 너. 우리나라가
국민학교 국어책 1과인
것을 기억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국사교과서도
'한국사'로 바꾸고 그대로 두면
국어교과서 역시 '한국어'라고
바꾸겠지요.
공직은 더욱 력사와 국어에
대한 감수성을 높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