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 얼굴에 만족을 못하겠음 진짜로 괜찮나? 싶으면 빻아있음 얼굴 전체적으로 다 내가 내 얼굴보고 나 정도면 괜찮지 ㅋㅋ 이게 아니라 이렇게 생각하고 싶은 거인듯 그리고 내 얼굴이 ㅈㄴ 익숙해져서 그런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얼굴 예뻐도 욕 먹는 새끼는 뭐냐 그건 그냥 안예쁜거임!
아니 나 요즘 왜이렇게 피폐한게 보고싶지 그 영화 물에 빠진 나이프도 처음 봤을 때 엄청 피폐한 느낌 들었는데 분명 결론은 시원하게 나는데 알게 모르게 그 일본 특유의 피폐+새벽에 일찍 눈 떠서 바깥보는 그 감성냄새랑 하늘색이랑 지뢰계랑 불량소녀 모모코? 그거 합친 느낌의 감성을 느끼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