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를 옹호하며 반격하는 외국 아미들에게
1. 다른 나라는 이런 일이 없었다?
> 각 나라마다 현장 진행/안전 관리는 현지 용역 회사와 계약해 진행하는 것. 콘서트 영상에서 도시마다 다른 복장의 시큐들을 확인할 수 있음.
2. 하이브는 잘못이 없다?
> 부산콘 운영 및 안전관리에 대해 용역을 주었다고 해서 하이브의 책임이 없는 것은 아님. 용역업체부터 현장 진행의 최종까지 관리 감독하는 것이 주최측의 역할임.
3. 무능한 부산시 탓이다?
> 콘서트장 외부의 안전을 위해 도로/교통 행정지원을 하는 게 맞음. 하지만 어제의 상황은 경기장 내부의 입장 관리를 잘못 운영해 생긴 문제임. 지자체 행정력이 투입될 영역이 아니었다는 뜻임.
South Korea recently held local elections, and this person is the mayor-elect who has not even started his term yet. Please do not direct your anger at him. The current Mayor of Busan is Park Heong-joon, and his term will not end until June 26.
오늘 부신콘은 역대 최악의 운영진이였습니다...
(1)입장구역의 혼선 - 재입장하던 사첵 및 일반 구역, 얼굴 패스 등등등 모든 구역의 입장을 게이트 상관없이 입장시킴.
(2) "아미의 동선/쾌적한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운영자의 편의성>만 전면에 내세운 운영방식 : 네네.. 스탭분들 아주 편하셨겠어요..
(3) 왜 아미에게 욕설과 소리를 지르시는지? 외국어 할 줄 아는 스텝은 어디에??? 알아듣지도 못하는 한국어로 욕먹던 외랑둥이들..
(4) 아티가 정성껏 준비한 선물들..(1)때문에 결국 못 받은 아미들 속출
구역별로 입장 아미수에 맞춘 선물들을 배치해 두었는데... 구역 상관없이 입장 시키면서 일부구역 선물 부족...ㅠ.ㅠ
(4) 핍업머츠도 엉망. 수 많은 아미들이 봄인의 픽업시간에 맞춰 갔건만.. 강제퇴장 시킴.
(5)콘 끝나고 가장 가까운 역 패씽. 아미들은 40분 넘게 걸리는 역으로 걸어가라는 말만 들음.
제가 11년차 들어가는 아미입니다만...
역대 최악이였습니다...🥲
Please don't blame the mayor-elect. He hasn't even taken office yet.🙏
Mayor Park Heong-joon remains the current mayor and is scheduled to leave office on June 26. Mayor-elect Jeon Jae-soo is not yet in office and is scheduled to officially begin his term on July 1.
방까들이 자기들 의견이나 견해 조차도 방탄이 없으면 피력 못 하는 상황을 뭐라고 설명해야함?
AMA 수상 > AMA 예전 같지 않음
빌보드 수상 > 빌보드 권위 떨어짐
그래미 노미 전 > 그래미는 노미도 커리어야
그래미 노미 후 > 노미가 무슨 커리어야 상을 타야 진짜임
?????
🐨 저희의 장점인데 모든 멤버들이 다 조심해요. 이 거대하고도 친밀한 관계를 깨고 싶지 않기 때문에 극도로 조심하고 어떤 멤버가 싫어한다 하면 존중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문제는 그러다 보니까 좁혀지지 않는 편이에요. 모든 일련의 과정들이 의사 결정을 어떻게 내리느냐 그게 맞았어요 결국.
사람들이 더이상 가사를 보지 않는 것 같고 이야기를 가장한 유희를 원하는 것 같다 생각한대 살기도 힘든데 어렵고 어두운 건 보기 싫을테니까 너무 이해 된다고... 그치만 그래도 남준이는 가사를 믿는 사람이라서 방탄만큼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팀이었으면 좋겠다 생각한대.. 저도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