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마약만의 문제는 아닙니다.저는 한국 사회에서 유명인으로 사는 게 정말 고단할 거라고 생각하는데요.잘 나갈 때에 특정인에 관심을 보이고 우상시하는 정도도 지나치지만,그 사람이 무언가를 잘못했을때,친사회적 수치심보다는 파괴적인 수치심을 주는 방향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저는 스스로를 반성하고 사과를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천양지차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정신과를 찾아온 환자들도, 자기 성찰(self-reflection)이 가능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예후가 확연히 다릅니다.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유아인씨의 행동은 잘한 것이라 생각해요.
I am posting an English translation to help international fans understand. But there was difficulty translating metaphorically written texts. Please excuse my poor translation.🙏
무신사 스탠다드와 유아인은 이번 컬렉션 수익금의 일부인 5000만 원을 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을 지원하는 ‘나로서기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는 기아대책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나로서기 프로젝트’는 자립 준비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 심리적, 경제적, 사회적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