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보는 헌법재판소 문형배 당시 권한대행 발언 🤬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해 직무 감찰을 허용하면 '공정성, 중립성, 신뢰 훼손’이라고요? 🤨
와... 진짜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네
그럼 감찰 안 받고 운영하는 게 더 공정하고 중립적이라는 거라고요? ㅋㅋㅋ 😇
진짜 무슨 이딴게 헌법재판관 ㅋㅋ
진짜 신기한 게, 어제부터 자혁 유튜버들 빼고 좌우 할 것 없이 한목소리로 외치는 거
“미국 개입 막아야 한다! 주권 국가다!”
“성조기 들면 극우로 오해받는다!”
반국가 세력들이 미국 개입이 시작될까 봐 완전 공포 모드에 빠진 듯합니다 😂
이렇게 좌우가 한 팀이 되는 광경은 오랜만에 보네요. 미국이 진짜 움직일까 봐 다들 쫄?
이번엔 동부지법이냐
투표 상자를 증거물로 보전하고 그걸 찿으러 왔다가 없어서 그냥 갔다. 그 다음날 송파구 선관위에서 말하길 어제 폐기했단다.
그러더니 송파구 선관위원장이 사태를 책임진다며 사임했다.
투표소 증거물을 보전신청했던 김지연 판사 그리고
사임한 민소영 송파구 선관위원장은 둘 다
서울동부지법 소속이다.
이것도 우연이겠지.
손발이 기가멕히게 잘 맞고 타이밍도 귀신같이 딱딱 맞는것이
상자 껍데기 하나를 놓고 증거물이네 어쩌네 할때부터 알아봤다.
이미 사라진 증거물인 그 투표 상자의 생전 모습을 보면 그 안에 쇼핑백이 있고 그 안에 투표지 같은 종이가 있다. 아마도 저 쇼핑백으로 부족한 투표지를 여기저기 배달했겠지.
쇼핑백 안에는 투표용지와 함께 쓰레빠 한짝이 널부러져 있다.
국민의 참정권을 대하는 선관위의 태도를 한번에 이해할 수 있는 장면이다.
김계리 변호사, 분노를 참지 못해 운다..
“문재인은 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을 없앴습니다.
이재명은 방첩사를 해체했습니다.
북한은 러우전쟁에 참전해 드론역량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우리는 드론작전사령부를 해체했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누가 이적을 하고 있습니까?“
*이적죄: 자국의 군사적 이익을 해하거나
적국에 군사상 이익을 공여하는 범죄행위
징역 30년을 4050 은 6~70%가 이걸 수긍한다는데 이해 되십니까??
이제봉교수, 이번엔 왜 선관위를 수사하는가..🚨
지난 총선이 이번 지선보다 훨씬 더 부정선거였습니다.
그런데 부정선거에 침묵하듼 기존 언론이 이번에는
경쟁적으로 보도하고, 경찰이 선관위를 선제적으로
수사하고있습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최종 목적지는 개헌과 디지털 투표입니다.
앞으로의 싸움은 이것을 어떻게 분쇄할 것인가에 맞추어져야 합니다.
결코 있어선 안되는 일이지만, 만약 대한민국에서 당신이 불의의 재난이나 끔찍한 사고를 마주하게 된다면, 마지막 숨을 거두기 직전 흐려지는 의식을 부여잡고 스스로에게 한 가지 서늘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
"나의 죽음은, 과연 저 좌파 진영이 광장에 제단을 차리고 정치적으로 써먹기 좋은 죽음인가?"
만약 이 찰나의 계산기에서 '아니다'라는 결론이 나온다면, 당신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뼈가 부서지고 살점이 찢겨나가는 고통을 견뎌서라도 기어이 살아남아야 한다. 좌파의 권력 투쟁에 불쏘시개로 쓰일 '이용 가치'가 없는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남겨진 당신의 가족들을 지켜줄 정부와 국가는 이 나라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잔혹한 생존 지침은 결코 비틀린 농담이 아니다. 지금 12·29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의 유가족들이 온몸으로 겪어내고 있는 참담한 현실 그 자체다.
179명의 목숨이 스러진 대형 참사. 그러나 사건발생이 무려 2년을 향해가는 지금까지도 현장에 방치된 토양 속에서 희생자들의 유해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번 주에만 무려 64명의 유해 195점이 추가로 확인됐다. 유가족들이 초기 수습이 부실하다며 피를 토하듯 항의하고 직접 흙먼지 속을 파헤치고 나서야, 굴러다니던 가족의 뼛조각을 간신히 찾아낸 것이다. 국가의 재난 대응과 사후 수습 시스템이 완벽하게 붕괴한, 이보다 더 끔찍한 행정적 파산이 어디 있는가.
상상해 보라. 만약 이 어처구니없는 참사와 엽기적인 유해 방치 사태가 좌파 정치인의 책임과 무관한 지역, 보수 정권하에서 벌어졌다면 말이다.
당장 광화문에는 수백 개의 천막이 쳐지고 핏발 선 현수막이 내걸렸을 것이다. "유해마저 쓰레기 취급하는 국가 살인", "대통령은 책임지고 하야하라"는 섬뜩한 구호 아래 민주노총과 시민단체들이 거대한 굿판을 벌였을 것이 뻔하다.
진상규명을 핑계로 무소불위의 특별조사위원회가 꾸려지고, 야당 정치인들은 매일같이 카메라 앞에서 눈물을 쥐어짜며 정권 퇴진을 윽박질렀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무덤처럼 고요하다. 그 요란하던 '애도의 전문가'들은 무안공항의 참상 앞에서는 약속이나 한 듯 혀를 자르고 시력을 잃은 맹인이 되었다. 유가족들이 흙바닥을 헤집으며 절규해도, 거룩한 추모의 리본 하나 달리지 않고 텐트 하나 제대로 쳐지지 않는다.
이 소름 돋는 침묵의 이유는 잔혹하리만치 투명하다. 이 죽음은 그들에게 아무런 정치적 이익을 가져다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좌파의 심장부인 전남 무안이고, 공항의 관리 부실과 행정의 책임은 고스란히 그들 진영의 뼈대를 향한다. 자신들의 텃밭에서, 자신들의 무능으로 벌어진 참사. 이 불편한 진실 앞에서 179명의 죽음과 유가족의 절규는 정적을 공격할 무기가 되기는커녕, 진영의 안위를 위협하는 성가신 소음일 뿐이다.
이것이 입만 열면 생명과 인권을 독점하려 드는 좌파 카르텔의 진짜 민낯이다.
그들에게 타인의 죽음이란, 오직 진영의 이익으로 환산되고 적을 공격할 흉기로 쓰일 때만 가치를 지니는 '정치적 화폐'다. 표 계산에 도움이 되는 죽음 앞에서는 거창한 제단을 차리고 순교자로 추앙하지만, 자신들에게 귀책 사유가 돌아올 죽음 앞에서는 시신이 진흙에 뒹굴든 말든 철저히 눈을 감고 외면해 버린다.
진영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 죽음이라면, 이 나라의 권력은 당신의 시신마저 온전히 수습해 주지 않은 채 흙더미 속에 방치할 것이 뻔하다. 타인의 피와 뼈를 철저히 주판알로 튕기며 죽음마저 편식하는 괴물들. 부서진 여객기 잔해 속에 방치된 유해들이, 이 나라의 도덕과 인간성이 어떻게 완벽하게 멸종되었는지를 가장 끔찍한 방식으로 웅변하고 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말한다. 역겹게 상관도 없는 '제주'에 오명 씌우려 항공사 이름 붙이고, 불가능에 가까웠다는 착륙을 해낸 수준높은 기장의 죽음 욕보일 생각하지말고, 제대로 '무안 공항'참사라 불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