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暗號)화폐가 아닌, 암흑(暗黑)화폐
대중의 99%는 여전히 가상자산을 '어둡고 불확실한 거품' 으로 봅니다.
왜:) 가상자산의 덩치는 아직 전 세계 실물 자산의 1% 남짓에 불과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을 '투기' '도박' 혹은 '암흑 화폐'라 부릅니다.
이 시장에서 직접적인 수익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돈이 벌리는 구조가 보이면 누구나 뛰어들지만.
그 전에 사회적 인식의 벽이 존재 합니다.
R.W.A 메타의 플라잉(지극히 개인적 상상)
좁은 시야에서, 제 상상만으로만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새로운 메타가 시장에서 '성공'으로 인정 받기 까지는
보통 최소 3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년 전 등장한 'OMZ' 역시 "R.W.A라은 개념을 세상에 각인 시키기 위한 하나의 출발점 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집문서' '등기서류' 를 코인으로 변환한다?
대부분은 '말도 안돼' ' 미쳤다' 고 반응 하겠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 잊혀질 무렵,
다시 그 화두가 세상에 떠오르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인간은 새로운 것에 열광하고
'돈이 될지도 모른다'는 심리에 반응하기 때문 이죠
인식의 변화가 먼저다
대중은 여전히 비트 와 이더 외에는 잘 모릅니다.
비트가 세상에 받아들여지기까지도 오랜 시간이 걸렸고,
그 과정은 수많은 실패와 의심, 조롱으로 가득 했습니다.
다가올 R.W.A 메타 역시 같은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커뮤니티 참여 보상이나 시스템의 구조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사회적인 인식의 변화가 선행 되어야 합니다.
실제로 R.W.A 생태계 안에서는
이미 엄청난 변화가 일어 나고 있는대도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도박' '암흑 화폐' 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건 단순히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의 문제 입니다.
R.W.A 는 현실을 구하는 기술
R.W.A는 단순한 투자 상품이 아닙니다.
벼랑 끝에 선 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기술 입니다.
@Novastro_xyz@KaitoAI
저희 회사의 어음 결제 기간은 5개월 입니다.
회사가 문을 닫으면, 수많은 자영업자와 하청 업체들은 벼랑 끝으로 몰릴수 밖에 없습니다.
R.W.A가 가진 실물 자산 기반 구조는
이런 구조적이 문제를 바꿀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기존 정책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수준의 유동성과 신뢰 구조를 만들어낼 잠재력이 있다고 믿습니다.
변화의 신호 _ "시대는 이미 Upbit"
최근 Upbit가 공개한 브랜드 캠페인
'시대는 이미 Upbit' 는 그 자체로 상징적인 장면 이었습니다.
버젓이 TV에서 방형되는 가사자산 광고 -
몇 년 전만 해도 상상 조차 어려웠던 일이죠.
처음엔 낯설고, 쉽게 받아들이기 힘들 겁니다.
하지만 반복 노출이 되면 사람들은 결국 궁금 해집니다.
그 궁금증이 반복될수록,
"R.W.A"를 비롯한 크립토 시장 전체는 조금씩 더 밝은 곳으로 나아갈 것이라 생각 됩니다.
깊은 지식이 아닌 제 시선에서 본 생각 들입니다.
횡설 수설 일지도 모르지만 저는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언젠가 "암흑 화폐"라 불리던 시대가 끝나고
"실물 경제를 지탱하는 새로운 화폐"로 당당히 불릴 날이 올것이다.
[25년 10월 RWA 시장 변화]
온체인 RWA시장 규모가 5개월간 얼마나 성장했는지 들여다 보겠습니다.
1. 스테이블코인 제외 RWA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RWA 시장의 규모는 $33.84B로 올해 5월 $22.96B에서 무려 $10B 넘게 성장했습니다.
자산의 비중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꾸준히 Private Cretit의 비중이 가장 크지만, 5개월 전에는 매우 적은 규모였던 기관의 대체투자 펀드(Institutional Alternative Fund)의 규모가 크게 성장해 3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RWA의 자금 규모가 늘어나는 것을 넘어 온체인 금융이 "기관급 자산운용 시장"으로 점차 자리를 잡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체인별 마켓쉐어에 있어서는 역시나 이더리움이 57% 이상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2위인 ZKSync나 4위 Arbitrum도 이더리움에 보안을 의존하는 L2이기 때문에 사실상 전체의 70% 이상을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차지하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0xPolygon 의 마켓쉐어가 지난 5월에 비해 크게 상승해 3위까지 올라왔다는 점입니다.
2. 스테이블코인
스테이블코인의 규모는 $293.84B로 올해들어 매우 가파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234.4B)에 비해서도 무려 5개월만에 $60B(한화 87조...)나 규모가 커졌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의 체인별 마켓쉐어 역시 이더리움이 58%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고무적인 점은 테더의 규모가 이전에 비해 더 커졌음에도 트론의 점유율이 조금씩 하락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난 5월까지만해도 USDT 발행의 50% 이상을 차지하던 Tron 네트워크의 점유율은 40%정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조금씩 떨어지는 트론의 점유율은 이더리움과 솔라나로 흘러들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Ethena의 USDe에서 자산이 많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볼만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RWA 시장의 변화를 한번 살펴봤는데, 지난 5개월간 생각보다 훨씬 더 성장한 모습에 놀랐습니다.
RWA는 아직도 시작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만간 크립토 투자 시장에도 RWA와 관련된 내러티브가 다시 강하게 찾아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Theo_Network 와 같은 신생 RWA 프로젝트들도 Kaito에 온보딩하며 슬슬 마케팅을 시작하고 있죠.)
요약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테이블 코인을 제외한 RWA 규모는 $33.84B로 5개월간 무려 47.4%나 성장함
2. 기관 대체투자 펀드(Institutional Alternative Fund)의 비중이 늘어나며 온체인 RWA가 기관급 자산운용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음
3. 스테이블코의 규모 역시 $293.84B로 5개월 전에 비해 25.4%나 성장함
4. 모든 RWA 시장에서 이더리움은 60%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함
5. 트론의 테더 점유율이 떨어지며 조금씩 이더리움과 솔라나로 흘러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