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관심없는 공계 컨텐츠: 소위 "자컨"이라고 불리는 컨셉 잡고 찍는 영상 (여행/엠티말고 상황극게임하는거)
내가 원하는 공계 컨텐츠: 각종 "비하인드" (무편집에 가까울 수록 굿) 예: 전수록곡 레코딩 비하인드, 안무연습영상(처음 배우는 날부터), 타이틀&수록곡 결정 회의, 콘서트 킥오프 미팅
4월콘에서 당연히 줄줄알앗지.. 안줘서 솔직히 당황함
사실 챌린지 비하인드는 안궁금함(ㅈㅅ)
이런거나 달라고 셋리 가지고 바꾸느라 싸우는거
이견있는 멤 있으면 서로 설득하고 설득 당하고 타협해서 좋은쪽으로 만들어나가려고 치열하게 고민하는 그런거
엓에서는 누가 연출 감 있나 궁금했다고
지랄 유니버스 방영할때 본인은 알기나 했나?
걔네 입사보다 내가먼저봐옴
그리고 아무리 sm에서 데뷔해도 엔시티 타이틀 안 달고 데뷔했으면 3년만에 고척을 어케감 생각을해라ㅉㅉ
고생안했다가 노력안했다처럼 들리나본데
연예인이 뜨는건 노력이랑 비례하지 않고 현상적 얘기지 비하발언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