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짐을 내려놓습니다.
그동안 과분한 사랑과 지지로 성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이제 평범한 시민의 삶으로 돌아가
국민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며 성공하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응원하겠습니다.
https://t.co/y43IGoRWZw
"특수부가 어떤 곳인지는 70여차례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했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건을 목도한 국민 모두가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수원대 사건에서는 이런 특수부가 압수수색 한번을 하지 않았다." [왜냐면] 비리사학 수원대를 지켜준 검사 https://t.co/VuGjEv8g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