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 무한리필 이 집은 진짜
들어가면 본전 생각 안 납니다.
도봉구 쌍문역 근처 "행복한양"
여기가 미친 이유는 양꼬치집인데
중식 뷔페 만나게 되는 곳입니다.
→ 마파두부, 깐쇼새우, 꿔바로우,
마라샹궈, 볶음밥, 각종 중화요리
메뉴판 있는 중식은 계속 주문해서
먹을 수 있어요! (이용 3시간)
꿀팁
1. 계��볶음밥 + 마파두부로 시작
2. 양꼬치와 깐쇼새우, 탕류 공략
3. 마지막은 옥수수온면으로 입가심
4. 후식은 연유꽃빵까지 먹어야 완성
※ 특히 깐쇼새우 이거 때문에 온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양꼬치나 중식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저장각입니다.
@River_499 김메이의 타임라인
1년에 30회 이상 출국한 사람 있음.
2~3달 정도 동안 주말일��인 하는 사람 있음.
오시 보려고 태평양 건넌 사람 있음.
요즘은 덜한데 일본 거주자 제외하고 매주마다 탐라에 최소 한 명은 일본 입국하는 사람이 있음.
등등 좀 괘랄한 타임라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