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사람이 마주보고 웃으며 춤추는 순간 내 뇌가 알아서 자동 이펙트 해줘써.저 순간만큼은 시간이 천천히 흐르고, 조명에 비친 먼지까지 아름답게 반짝였던거 같다. 우리가 모르는, 정윤호 맘속에만 있던 어린 유노가 마침내 세상에 나와 지금의 윤호와 마주한 순간이었어..눈물한바가지 흘림..
관대 때 한국어를 모른다고 vcr에 자국어 자막을 넣어달라고 요구하는 거 별로였어 이미 영문 자막이 있고 그거 다 영상의 미감을 해치지 않게 폰트 디자인해서 완성한 영상물인데? 거기 뭘 덧붙이라고? 나는 일본 vcr 이해하려고 일어를 공부했지 한국어 자막 달아달라고 요청하는건 상상도안해봄
(中盤のVCRの最後に)「着ていた赤いジャケットを脱ぐ理由! ありのままのユンホを見せるために、 殻を破って出てくる姿を演出したんだって。」
電車内でThankUみたいにしつこく追い続ける敵を蹴散らしGameClear!そしてユノはNeed You Right Now(今あなたがどうしても必要)で素を見せてくれた…😭
액트2의 의상, 유노의 무대 의상치고 일상복 같은 무드라서 독특하면서도 뭔가 되게 좋게 느껴졌는데 어제 액트1 VCR이 끝나고 붉은 자켓을 벗는 부분이 동방신기로서 입었던 색을 내려놓고 유노 자신의 모습을 봐줘, 라는 의미라는 걸 듣고 나니까 막연하게 느꼈던 감상이 더 또렷해지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