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 썩는냄새 진짜 맡아본 적 없는 그런 구린 냄새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몇달전에 공원 주차장 지나는데 진짜 처음 맡아보는 이상한 냄새가 남
여름이니까 주변 쓰레기장에서 나는걸수도 있겠다 하고 넘겼는데 다음날 출근길에 보니까 정확히 그 위치에서 자동차 문 열려있고 구급차같은거랑 근조기? 있고 사람들 겁나많고 냄새가 심했는데 차 안에서 사람이 죽은듯했음 ...
며칠내내 근처에는 시체 냄새가 진동했고 비온뒤에야 사라지기 시작했음
몇달이 지난 지금 아직도 그 차는 주차장에 있다...
근데 전 쿠팡, 콜센터(인바운드) 둘 다 일해봤는데 교사보다 할만했어요.
고용이 불안정하고 페이가 적어서 계속 하진 않을건데 일 자체는 ㄱㅊ았음…
내 신상을 알고 고소고발이 가능한 학부모와의 반복 무의미 상담(을빙자한갑질)을 겪다 저~기 울산사는 김모씨가 니가 뭔데 소리지르는거? 귀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