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바는 보통 어린애나 여자애들이 투정 부릴 때 쓰는 뉘앙스가 강한데
어린아이가 買ってってば < 일캐 쓰거나
여고생 캐릭터가 친구나 남자친구한테 아 진짜, 내 말 좀 들어봐! 살짝 뾰로통하게 굴 때 <
내 마음 몰라주거나 안 들어줄 때 콧소리를 섞어서 내는 투정 뉘앙스가 강한데
왜 그걸 니가?
학교청소중
코마에다 너 (구역) 걸레야?
응?
뭐
아무리쓰레기같은나지만 그정도는 아니라고 할까... 그게 궁금한 거야?
...? 그정도는 아닌 게 뭔데 알아야지 할 거 아냐
아?
우리 어디까지 할 건데? (닦는 거)
하... 할 수 있는 만큼?
그래 열심히 해라
노력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