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인스타 라방 및 FC라방으로 뭔가 빡‼️느낀건데
사이토 류 뭐가 있어도 “머.. 괜찮을듯(まぁ…良いか!)” 모먼트가 너무 마음의 안정을 줌
“그러게요~ 하지만 쩔수~❌ ”
“왜지.. 뭐 암튼! 글쿤! ”
“흠.. 뭐 괜찮지 않나여?”
“뭐 그럼 이왕 이렇게 된 거 해보자고~”
대충 이런 느낌을 줌..
이번에 타코야끼 굽는데 반죽 부족하다고 한 3번 들었는데
(근데 계속보면 본인도 좀 아쉽고 맘에 안들어 보임)
“글게요~ 저도 사실은 다 채우고 싶은데 하지만 어쩔 수 없어욘~ (평온) ”
원래 류류 혼자있어도 ‘흠 머 괜찮을듯 쩔수없음~’ 느낌인데 슈슈가 옆에서
“머 이걸로 괜찮지 않냐~”,“류군의 레시피대로 하는 날이니까 류군을 존중해주자✋” 이런 모먼트라 더 편하게 “괜찮겠죠? 흠 머 괜찮을듯~~” 하는 흐름인 게 너무 마음이 좋아짐.. 🥹
그리고 이번 라방에서 느낀게 슈슈보다 류류가 더 “그렇네요~ 자 이제 할일을 하자” 느낌임
개죽이(可愛くてにっこり笑うワンちゃん)는 어른스럽다... (슈슈가 어른스럽지 않다는 말❌)
₍ᐢ´°̥̥̥̥̥̥̥̥ ܫ °̥̥̥̥̥̥̥`ᐢ₎ 하.. 너무 좋아..
근데 약간 이런거 나이를 먹어가면서 경험이 쌓이다보니 이런거 사실 ㄱㅊ은 거고 그렇게 큰일아닌거구나<<를 깨닫게 되는 타입도 있고
애초에 아아 이런거 사실 그렇게 큰일도 아니고 머 괜찮지 머 상관없이 머 이러면 되겠지 이렇게 덤덤하게 넘기는 타입이 있는 것 같은데
류 님은 후자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