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오셀로
한번만 더 들려줘요
당신의 근사한 시간들
혼자서 적진에 뛰어든 그런 것
난 세장속의 비둘기
그대가 물고온 꽃, 이파리에
상상도 못할 모험들이 담겼네
오~ 오셀로 오셀로
계속 이야길 들려줘
난 알고싶어 이야길 들려줘요
계속 나를 꿈꾸게 해주세요
이걸로 눈물을 닦으시죠 아가씨
어머 정말 아름다운 손수건이에요
어머니께서 물려주신 유품이죠
그렇게 귀한걸 제게...
당신이 절 위해 흘린 눈물보다 귀하지않습니다
난 세장속의 비둘기
날 떠나 멀리 사냥 나가도
밤마다 여길 바람되어 찾아줘
오~ 오셀로 오셀로
계속 이야길 들려줘
난 알고싶어 이야길 들려줘요
계속 나를 꿈꾸게 해주세요
그 다음 브리벤쇼 파트인데 구라같이 기억이 하나도 안남
당연하지 난 데스데모나편이니까
(근데 이 가사도 정확한지 모르겠음 걍 기억 나는대로 쓴거라 틀릴수있음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