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트x 연주 노래로만 압도하는게 순수 체급처럼 느껴지면 어케ㅠ
얘기 한다는것도 지금 너무 행복하다(정말로 울것 같은 표정을 하며..) 이런거면 나도 덩달아 행복하고 내가 머라도 된거같고 하지만,,
홍보/ 사소한 이야기(밥먹엇? 너무 덥지 않냐같은)/ 또는 갑자기 훈계(여기서요??) 라면
시발 이게 뭐야 또 자고 일어났더니 뒤집혔네. 기어이 오세훈한테 초유의 5선을 시키네. 미친 거야? 이태원까지 갈 것도 없이 삼성역 철근 누락부터 서소문 고가 붕괴까지 오세훈의 과가 분명한데, 안전이고 나발이고 그저 재개발 그저 집값만 오르면 다야? 역겨운 십새끼들 상종도 하기 싫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