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부러운 것은 눈이 초롱초롱한 차세대 학생들이 대가, 선배들과 무엇인가 열심히 나누고 물어보고 의견을 낸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너희들이 뭘 알아하는 식의 무시도, 갑질도 없다. 그냥 귀를 기울인다. 좀 무섭다. #ISTSS2019 . Student Lunch Meeting
So far, 31 countries have contributed to the #ISTSS2019 Twitter discussions.
It's 10am Boston time on Fri 15 Nov and we have had:
>430 people
>1,600 tweets
>18 million impressions
👏👏👏👏👏
Don't forget, the individual who sends the most tweets will win a special elf prize!
#PTSD 의 치료에서 이제까지와의 다른 개념인 #BEPP (Brief Eclectic Psychotherapy for PTSD: 단기절충정신치료)의 창시자인 Berthold Gersons 가 한국에 오시어 내년 4월 22-25일 워크숍하기로 했습니다. 새 치료법으로 보다 많은 환자분이 회복으로 나아길 수 있게 되기를. #ISTSS2019
#ISTSS2019 <트라우마와 회복>의 J. Herman의 트라우마경험자 입장에서의 정의. 그들이 바라는 것은 처벌, 복수, 용서 같은 차원이 아니라, 벌어진 일의 진실과 위험을 정확히 아는 것, 사회로 부터 수용되고 인정받는 것, 사과, 공정한 배보상, 가해자 규명이다. 세월호 사건을 통해 너무 분명하다.
그들이 우리를 보고 자라온 것이니...지금 아이들에게 충고할 자격이 없다고. 우리가 불행하게 사니까, 우리 아이들이 불행한 것이라고...불행한 세상을 만들어준 것이 바로 우리이니. 충고하지 말고, 우리라도 행복하게 살아서, 세상은 어렵지만 그래도 살만하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씀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