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e miserable pedazo de basura se llama Ulises Fernando Bernal, Presidente de @CITGEJ_oficial
Ayer hizo burlas racistas a una aficionada coreana en el #MundialDeFútbol
Trajeado muy propio, con una playera sacó al racista
Ojalá lo destituyan y
@PabloLemusN
presione para ello
이재명 대통령이 언론인들이 특정 주식 종목을 부각하는 기사를 쓴 다음 부당이득을 취한 ’기자 선행매매‘ 사태를 거론했다.
이 대통령은 13일 자신의 X(엑스) 계정에 기자 선행매매 관련 사법 처리를 언급한 언론기사를 공유하며 ”패가망신하는 주가조작 이제 그만하시고 정론 직필하는 정상적 언론인으로 돌아가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저지른 일이라면, 공익신고 하면 처벌감면에 신고포상금도 지급되니 자수하기 바란다“며 ”규칙을 지키는 선량한 국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며, 규칙을 어겨 이익을 얻는 모든 행태가 구시대의 비정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비정상의 정상화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덧붙였다.
지난 12일 KBS는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이 기자 선행매매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기사 브로커와 현직 기자 등 핵심 피의자 2명을 구속한 사실을 보도했다. 조사에 따르면 공인회계사 출신인 브로커 A씨의 지시로 3명의 기자가 2000건에 달하는 기사를 써 90억 원에 이르는 부당이익을 취했다.
“당시 나는 딴지일보 필진이었는데, 김어준 총수의 요청으로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의 대선 출마를 촉구하는 글을 쓴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는 당시 정치권과 언론계 다수가 노무현과 정몽준 사이에서 ‘양다리 전략’을 취하던 분위기 속에서 나온 일이었다고 설명했다.
https://t.co/7y0n5OEyPS
민주당을 바꾸는 가장 빠른 방법은 민주당에 가입하는 겁니다. 당원 중 20대는 5.9%, 50대는 29.6%. 1인1표 정당에서 머릿수가 곧 발언권입니다.
20대 인구는 대한민국의 11%인데, 민주당 당원 중에는 5.9%입니다.
우리세대의 한 표는 태어날 때부터 반 토막이었습니다. 50대의 목소리는 인구 대비 두 배로 반영되고, 20대의 목소리는 절반도 반영이 안 됩니다. 민주당이 2030 마음을 못 읽는 게 아니라, 읽을 필요가 없는 구조인 겁니다.
이 구조를 깨는 방법은 딱 하나입니다. 당원이 되어서 바꾸는 것. 월 1,000원, 가입 3분. 그게 유능한 민주당의 새로운 미래 전략가 정민철을 만듭니다.
https://t.co/bDRZhXneXu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 당신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국회의원이 시민한테 직접 디엠을 보내서, 법으로 겁박을 합니까?
잠실 부정선거 시위 현황이 많이 쫄리긴 하나봅니다?
제가 뭘 했죠? 잠실 부정선거 시위 현장. 한 참가자가 태극기를 잘못 그리고 있더군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위해서 그린다면서요. 그래서 딱 한마디 물었습니다. ”태극기 몇 개 잘못 그렸는데요?“ 그게 전부입니다.
그랬더니 주진우 의원이 메시지를 보냈어요. 영상 내려라, 안 내리면 형사 고발하겠다, 초상권 침해다.
의원님, 검사 출신이시죠. 이걸 모르십니까?
게다가 그 영상, 영상 속 본인이
자랑스럽게 태극기 그린다고 자랑하는
조회수 수십만짜리 공개 게시물이였습니다.
공개된 광장에서 벌인 정치 시위를,
시민이 비판하는 게 죄입니까?
정치적 행위에 대한 비판·논평이라는
정당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 영상의 당사자도 아니에요.
본인 초상권도 아닌데,
주진우 의원이 무슨 자격으로
남을 고발하겠다는 겁니까?
이게 국민의힘이 법을 쓰는 방식입니다.
없는 죄를 만들어서,
힘없는 시민 입을 막는 거예요.
표현의 자유를 국회의원 배지로 짓밟는 겁니다.
민주당 의원 여러분,
제가 국민의힘 의원한테
이렇게 억지 근거로 겁박당하는데
보고만 계실 겁니까?
주진우 의원이 잠실 부정선거 시위대 지키겠다고
이들이 핸드볼 청소년 대표님 신체 및 짐을 수색하고
양말을 벗기는데도 경찰이 아무런 조치를 못하도록
계속 경찰에 항의 넣으셨다고 알고 있어요.
주진우 의원 당신부터 반성하십쇼.
저는 영상 안 내립니다. 한 글자도 못 바꿉니다.
잘못 그린 걸 잘못 그렸다고 말하는 게 죄라면,
기꺼이 고발당하겠습니다.
의원님, 고발하세요. 법정에서 봅시다.
그리고 영상 속 인물은 제 고등학교 후배라고 하더군요
당사자가 힘들어 한다고 하니 직접 이야기 하겠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급성간염 군면제 의혹이나 소명하십시오.
그리고 초상권 침해라고 하는데 어떤 법률에 따라서 고발하실지 알려주세요~
#주진우 #오세훈 #선관위 #정민철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