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멤버들이랑 잘하고 있는 모습봐서 뿌듯했고
대기실에서 고생했다고 안아주는데 울어서 본인도 훌쩍하심
맏형이 진짜 힘든건데 이제 본인을 보니 (이하생략)
멋지게 잘하고있으니까 그 모습들이 다 스쳐지나가고
큰 무대에서 멋있게 하는게 자랑스럽고
팬분들이 응원 잘해주셔서 내가 다 기쁘고
같이간 작곡팀 형들도 계속 우리준서 우리준서 했다고
여러모로 기분이 이상했대
"형이 얼마나 힘들었던지 알겠지?!" 이러면서 장난쳣대
막냉이가 먼저 " 형 진짜 힘들었겠어요 " 했대 ㅋㅋㅋㅋ 아개웃긴데 이건
멤버들이 늘 잘해줘서 자긴 한 게 없다는 겸손멘트까지 함
앞으로 밝은 미래만 있기 때문에 슬퍼서 우는 건 없다고 휀걸들 토닥토닥까지 해줌
알디원 열심히 응원해 준 앨리즈 및 루아이분들 고생했다고 쌍따봉까지 날려줌
기특 애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