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ㄷㅂㅇㅈ를 지켜줄 수 잇는 곳이 하루라도 빨리 생기기를 바람... 나한테 ㄷㅂㅇㅈ는 너무 큰 존재들의 사람이지만 그저 다같은 한 사람일 뿐인 멤버인데도 모든 걸 견뎌내야 하고 아무렇지 않아 하는 모습을 지켜만 봐야 한다는 사실이... 난 지금 그게 제일 힘든 것 같애...
그리고 이번 테러 사건이 벌써 세번째라며?
그동안 리마인 팬덤에서 얼마나 방관을 하셨기에 이 지경까지 오게 만드시는지? 이젠 디씨팸코라고 따로 분류 안 해요 그냥 다 같은 리마인으로 묶어서 취급 할겁니다 정도가 심해진다고 느껴지면 더뮤즈 측으로 항의메일 공식 답변 받을 때 까지 넣을거임
리마인이 억울하다고 하는 거 진짜 짜증나는게 지들이 잡도리 여태 잡도리 못하고 다니다가 그 남들이 어느정도 화력 있는 남돌 팬덤 건드려서 이 난리가 나니까 지들이 억울하다 찡찡대는 꼴이 님들은 님들이 한소리 들어서 억울하시죠 우리는 잘못도 없는 애가 온갖 개쌉소리욕을 먹어서 억울한데
선우야…
가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망설여질 때가 있어도 괜찮아. 오늘 너가 해준 말들만으로도 우리한텐 너무 따뜻하고 고마운 마음이 전해졌어. 우리 모두 진심으로 잘 들었고, 마음속 깊이 느꼈어. 항상 강해야 할 필요 없어, 완벽하지 않아도 돼. 우리에겐 지금 이 순간의 선우, 그 자체로 충분해. 늘 진심으로 우리를 생각해주고, 작은 것 하나까지 신경 써주는 그 모습이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 혹시라도 실수하거나 잘못 말할까봐 걱정된다면… 괜찮아. 우리 다 이해해. 선우도 사람이니까. 오히려 그런 너의 진심과 노력하는 모습, 계속 더 나아지려고 애쓰는 그 마음이 더 감동이야. 우리 진짜 많이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 나도 선우가 똑같이, 아니 그 이상으로 사랑받고 있다는 걸 꼭 느꼈으면 해. 우리한테는 너를 “보답”해야 한다는 부담 같은 건 없어. 그냥 지금처럼, 너답게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겐 가장 큰 선물이야. 진심 담아줘서 고맙고, 용기 내줘서 고마워. 우리 여기 있어. 늘 너의 편이야.
오늘 밤엔 편하게 푹 자고, 우리의 오늘 밤 히어로
사랑해💕
더비들은 이렇게 억울하고 빡치고 슬퍼도 ㄹㅅㄴ 욕은 안 하는데 님들네 일부라 주장하는 그분들은 우리 애 욕하잖아요 팬 유튜버가 앞장서서 혐오 컨텐츠 만들잖아요고작 지들 노력 좀 덜 알아주고 그거 한소리 들었다고 우리도 억울하거든요 우리도 힘들거든요 우리도 노력하거든요 찡찡찡
뭐가 됐든 리센느 얼굴 달고 김선우 혐오 조장 영상 만드는 계정이나 처 패러 다니지 내 새끼 지키려는 더비들한테 걔네 리마인 아닌데영 리마인 혐오 하지 마세영 하는게 정상임? 님들도 리센느를 지키는 중이시죠? 우리도 김선우 지키는 중인데 왜 우리가 모든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아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