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수요일
@haechanahceah@nct
해찬과 <데이즈드>가 만난 12월 호엔 스스로를 향한 그의 진심이 가득했다. 아쉬운 마음에 곱씹어 본 해찬의 그날, 그 얼굴. 지면에 담지 않은 새로운 표정과 또 다른 시선을 새로이.
text KEEM HYOBEEN(MEG)
photography LEE JUNKYOUNG
#해찬#HAECHAN
해찬이를, 동혁이를
옅은 웃음과 답을 고민하는 눈빛이 아른거린다. 매혹적인 심해에서도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사람. 우리가 더 끌리는 논변은 아마도 동혁이가 해찬이를, 해찬이가 동혁이를, 서로를 사랑한다는 것이다.
#해찬#HAECHAN
Discover more in <DAZED> KOREA DECEMBER 2025 issue.
HAECHAN TO YOU, HAPPY TO EARTH
해찬의 내면을 가장 가까이 담은 날. 생 로랑을 입은 그가 홀로 카메라 앞에 선 오늘.
A day capturing Haechan’s inner self up close. Today, he stands alone in front of the camera, dressed in Saint Laurent.
#해찬#HAEC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