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a sangat kecewa dengan AS dan FIFA. Mereka tahu AS akan melakukan hal ini kepada Iran, jadi mereka seharusnya tidak menjadwalkan ketiga pertandingan tersebut di AS. Segala sesuatunya bisa saja diubah."
Carlo Ancelotti dlm konferensi pers sebelum laga Brazil vs Jepang saat ditanya bagaimana cara dia memotivasi pemainnya.. 👏
조롱 → 걸림 → 사과문 → 무사히 끝. 이 네 칸짜리 알고리즘이 일베 놀이의 전부다. 이미 다들 아는 공식이다.
혐오 드립을 숨겨 던진다. 걸리면 사과문을 올린다. 비난이 가라앉으면 아무 피해 없이 빠져나간다. 사과는 반성이 아니라 ‘무마’ 절차다. 그 무마가 먹히는 순간, 놀이는 이긴다.
스타벅스가 5·18을 ‘탱크데이’로 조롱하고 정용진이 두 번 고개 숙인 것도, 리치이기가 노무현 서거일·서거 시각에 맞춰 모욕 공연을 기획했다 노무현재단에 사과문 들고 간 것도, 오늘 배재고가 광주제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를 떼창하고 저녁에 사과문을 올린 것도. 전부 같은 알고리즘의 마지막 칸이다.
이 굴레엔 약점이 딱 하나 있다. 사과로 끝나지 않는 것. 생계와 활동에 실제로 꽂히는 처벌과 징계. 그것 하나만이 이 놀이를 처음으로 ‘실패’시킨다.
그래서 배재고 사과문 받고 끝낼 일이 아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규정대로 실질 징계를 내려야 하고, 서울시교육청은 진상조사와 재발방지책을 내놔야 하며, 덕아웃에서 그 떼창을 말리지 않은 감독과 코치의 책임까지 물어야 한다.
우리가 분노를 사과문 한 장으로 식혀주는 순간, 놀이는 또 이긴다. 끊는 방법은 단 하나. 사과 말고 징계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제일고등학교 학생들은 휴교령과 계엄군의 무자비한 폭력에 맞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당시 학생들은 자원하여 계엄군의 강경 진압에 맞서 도청을 사수하는 등 항쟁의 중요한 역사를 함께했습니다
심지어 광주일고는 이런 역사를 가지고 있음
단순히 건물 몇개가 아니라 이 사진 전체 부지가 전부 윤선도 별장이었음
여기서 안빈낙도 즐김
그래놓고 작품에
"산 아래 초가집을 짓고 보리밥과 풋나물을 알맞게 먹은 후에 물가에서 실컷 놀고나니 세상 일을 부러워할 줄이 있으랴"
당연히 안 부러우시겠죠..혼자 코리안 로판 저택에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