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 등급표
S등급 – 자주 먹어도 OK (저칼로리 + 고단백 + 채소 위주)
이 메뉴들은 기본적으로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 샤브샤브 (채소·버섯 듬뿍, 육수만 먹고 고기 적당히)
• 생선회 (기본 최강, 밥 없이 회만 먹으면 완벽)
• 초밥 (밥 적은 군함·롤 위주로, 일반 초밥은 밥 반만 먹기)
• 서브웨이 (통밀 빵 + 구운 치킨/터키 + 채소 듬뿍, 소스 최소)
• 설렁탕 (기름 걷어내고 밥 없이 국물+고기 위주)
• 닭가슴살 샐러드 (드레싱은 올리브오일+레몬이나 저칼 소스)
A등급 – 적당히, 3~4일에 한 번 정도
칼로리는 괜찮지만 탄수화물이나 나트륨이 조금 높은 편. 양 조절 잘하면 문제없음.
• 순두부찌개 (밥 없이 순두부+계란+채소 위주)
• 삶은 계란 (편의점·식당 어디서나 구하기 쉬운 단백질 원천)
• 두부조림 (두부가 주재료면 거의 S급에 가까움)
• 곤약볶음밥 (곤약으로 밥 대신하면 칼로리 확 줄음)
• 추가 추천: 칼국수 (면발 반 그릇만, 국물은 조금), 콩나물국밥 (밥 없이)
B등급 – 양 조절 필수, 일주일에 1~2번 이하
맛은 좋지만 밥이나 면 양이 많아지면 칼로리 폭탄. 반드시 반 그릇 이하로 먹기.
• 비빔밥 (밥 반 공기 이하, 고추장 최소, 계란·나물 위주)
• 냉면 (물냉면 선택, 면 반 그릇, 육수만 마시기)
• 추가 추천: 떡볶이 (떡 적게, 어묵·채소 위주 – 분식집에서 가능하면), 김밥 (야채 김밥 반 줄)
C등급 – 다이어트 중에는 피하기 (고칼로리·고지방·고탄수)
포만감에 비해 칼로리가 너무 높거나 기름·밀가루가 많아서 체중 증가 위험큼
• 감자탕 (감자+등뼈 기름이 칼로리 폭탄)
• 돼지국밥 (국물 기름+밥+내장 조합 위험)
• 족발 (콜라겐은 좋지만 지방이 너무 많음)
• 제육볶음 (양념+기름+밥 조합 최악)
• 닭갈비 (양념+치즈 추가하면 칼로리 급상승)
• 추가 예시: 삼겹살, 치킨, 피자, 파스타, 돈까스 등 대부분의 양식·중식 튀김류
1. 어디서나 적용 가능한 기본 룰
• 밥·면은 무조건 반 이하 or 아예 빼기
• 국물은 기름 걷어내고 절반만 먹기
• 채소 추가 가능한 메뉴는 무조건 듬뿍 요청
• 소스는 따로 달라고 해서 조금만 찍어 먹기
2. 외식 빈도별 추천
• 주 5회 이상 외식 → S등급 위주
• 주 3~4회 → S + A등급 조합
• 주 1~2회 → B등급까지 OK (치팅데이 개념)
어제 새벽에 발표한 Mythos 와는 다른 의미에서 또다른 거대한 폭탄을 Anthropic 이 오늘 새벽에 떨어뜨렸습니다.
Claude Managed Agents.
현재까지는 커스텀 에이전트를 만들기 위해서 각종 인프라와 플랫폼과 SDK, API 등을 일일이 고려해서 설계하고 만들고 관리하고... 이랬는데, 자체적인 통합 GUI 개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사용 목적과 흐름에만 집중할 수 있게끔 각종 자동화와 최적화를 해주는 (당연히 이 도구 안에서 Claude AI 가 기획/개발 전 과정에서 상호작용) 통합 개발/관리 환경을 내놓았습니다.
기존 방식으로는 몇 개월 걸리던 작업을 몇 일만에 쉽고 직관적이고, 상향 평준화된 체계성 기반으로 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사람이 일일이 사전에 숙지하고 알아야 했던 정보들도 알아서 챙겨주니, 문자 그대로 이 에이전트는 어떤 목적을 어떤 식으로 달성해야 한다에만 완전 집중해서 설계하면 됩니다.
이름을 보면, Agents 즉 복수형인데, 당연히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이 기본입니다.
현재 제가 직접 만들어서 쓰고 있는 AIOS 의 상당부분을 더 체계적으로 정교하게 다듬을 수 있을 것 같고, 기억에 대한 모델링 및 기억과 현재 상태와 행동 사이의 역학관계의 파악과 조정에 훨씬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기존의 harness engineering 도 이 저작 도구 덕분에 누구나 본인 입맛에 맞게 더 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상했던 것이지만, 결국 harness 를 만드는 역량에서 진짜 핵심인 데이터와 프로세스 모델링만 인간/개인의 영역으로 남고 기타 나머지 부분들은 이런 식으로 AI 기반의 이 저작도구가 알아서 챙겨주는 흐름으로 빠르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바꿔말하면 데이터와 프로세스에 대한 깊은 도메인 지식 없이 harness 를 만드는 엔지니어링 지식만 있는 케이스는 결국 이런 저작도구가 계속 확장 고도화되는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생존하기 어려울 겁니다.
더불어서... 에이전트 및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설계와 관심이 많은 분들은 이번 발표와 더불어 올라온 "관리형 에이전트 확장: 두뇌와 손의 분리" 를 반드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AIOS 를 만들고 운영하면서 계속 느끼던 부분들이었는데, 뇌와 중추신경계 시스템을 만드는 회사에서 저렇게 깔끔하게 공유해주니 속이 시원하네요. 이 내용을 토대로 저도 이것저것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추상화된 레이어와 상호작용 및 그 과정에서 생성해서 활용해야 할 로그데이터 등에 집중할 수 있으니 개인적으로는 매우 환영하는 바입니다.
Claude Managed Agents 공식 발표 글과 "관리형 에이전트 확장: 두뇌와 손의 분리", 그리고 Managed Agents 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유튜브 링크를 첨부합니다.
(댓글로 안하고 본문에 넣는 실험 진행 중. 기존에는 외부 링크가 본문에 들어간 경우 노출 제한 페널티가 있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재검토가 필요...)
Managed Agents 공식 발표 글 - https://t.co/jok5rhrJGc
유튜브 소개 영상 - https://t.co/8mIHRWu8S4
- https://t.co/C3GCuqDOx2
관리형 에이전트 확장: 두뇌와 손의 분리 - https://t.co/C3GCuqDOx2
#ai #agent #anthropic #claude
Now consider AI. Training runs cost tens of billions. Inference is scaling to hundreds of billions. The companies selling that compute are American. The currency it's priced in is dollars.
Photonics 상식?!
PO, CPO 기사나 자료를 보다 보면 아래 같은 표현이 정말 자주 나온다.
- 100G Tx/Rx
- 800G ZR / ZR+
- 1.6T OSFP-XD DR8
- 1.6T 2xFR4
- DR8 Tx / Rx
처음 보면 전부 제품명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이 표현들은 대부분 대역폭, 모듈 형태, 광 링크 방식, lane 구조를 압축해서 적어놓은 이름이다.
헷갈리는 가장 큰 이유는 이 안에 서로 다른 층위의 규격이 한 번에 섞여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1.6T OSFP-XD DR8을 보면
- 1.6T = 총 대역폭
- OSFP-XD = 모듈 외형 규격
- DR8 = 짧은 거리용 광 링크 방식 + 8개 lane 구조
즉 이건 단순한 제품명이 아니라
어떤 크기의 모듈에, 어떤 방식의 광 인터페이스를, 몇 개 lane으로 구현했는가를 한 줄로 표현한 이름이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 규격들을 정하는 주체가 각각 다르다는 점이다.
- IEEE 802.3
Ethernet 광 PHY 규격을 정한다.
쉽게 말해 DR, FR, LR처럼 거리와 lane 구조가 들어간 광통신 기본 규칙 쪽이다.
- OIF(Optical Internetworking Forum)광통신 장비와 인터페이스가 서로 잘 연결되도록 하는 업계 협의체)
800ZR, CMIS, CEI처럼 광통신 상호운용과 전기 인터페이스 규격을 잡는다.
특히 ZR 계열처럼 데이터센터 간 장거리 연결 쪽에서 중요하다.
- MSA(Multi-Source Agreement)
여러 회사가 함께 만든 업계 공통 규격 합의.
즉, 특정 회사 혼자 정한 표준이 아니라 여러 벤더가 같이 맞춘 규격이라는 뜻.
OSFP, OSFP-XD, QSFP-DD 같은 모듈 외형 규격을 정한다. 즉 실제로 꽂히는 모듈의 크기, 핀, 전력, 열 구조 같은 하드웨어 형상이다.
그래서 같은 한 줄 이름 안에도
누가 정한 광 링크 규격인지,
어떤 폼팩터인지,
몇 lane 구조인지가 동시에 들어간다.
용어만 간단히 외우면 훨씬 읽기 쉬워진다.
- DR = 보통 500m급 단거리
- FR = 보통 2km급
- LR = 보통 10km급
- ZR = 데이터센터 간 장거리 coherent optics
- 숫자 1 / 4 / 8 = lane 수
- Tx / Rx = 송신부 / 수신부
예를 들어
- 100G Tx/Rx
보통 100G급 송신부와 수신부를 뜻한다.
특히 CPO나 optical engine 문맥에서는 하나의 완성 모듈보다 송신 엔진, 수신 엔진처럼 기능 블록을 나눠 부르는 경우가 많다.
- 800G ZR / ZR+
이건 데이터센터 내부 short reach optics라기보다
DCI용 coherent optics 문맥으로 보는 게 맞다.
즉 랙 내부 연결보다는 데이터센터와 데이터센터 사이를 연결하는 고급 장거리 광통신 쪽이다.
- 1.6T 2xFR4
1.6T를 만들기 위해 FR4 구조를 두 세트 묶은 형태라고 보면 된다.
즉 4-lambda 블록을 두 개 사용해 총 대역폭을 맞추는 방식이다.
- 1.6T DR8 Tx and Rx
이건 1.6T DR8 규격에 맞는 송신 엔진과 수신 엔진을 따로 구분해 부르는 표현이다.
CPO나 optical engine 업체 자료에서 특히 자주 보인다.
정리하면 이렇게 보면 된다.
- 맨 앞 숫자는 총 대역폭
- 가운데는 모듈 폼팩터
- 뒤쪽은 광 링크 방식과 lane 구조
- Tx/Rx가 붙으면 송신부와 수신부를 뜻한다
- ZR 계열은 DR, FR, LR과 달리 coherent DCI 문맥으로 봐야 한다
이 틀만 잡히면
PO와 CPO 자료에서 보이던 생소한 표기들이
갑자기 무슨 구조인지 설명하는 언어로 읽히기 시작한다.
즉,
이건 제품명이 아니라
광 네트워크 구조를 압축한 기술 문법에 가깝다.
작년부터 계속 Private credit이라는 있어보이는 워딩으로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돌아다니는데, 수 많은 투자자들을 호도하게 될 것 같아서 몇자 적어봄. 특히 요즘처럼 누구나 etf등으로 숏포지션에 접근이 가능해진 시점에 괜한 피해자가 많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음.
1. 결론부터 말하자면 : 애초에
Recent media activity about the Abilene site are false and incorrect. First, Crusoe and Oracle are operating in lockstep to deliver one of the world's largest AI Data centers in Abilene at record-breaking pace. Two buildings are completely operational and the rest of the campus is on track. Second, Oracle has completed leasing for the additional 4.5GW to deliver on our commitments to OpenAI.
We continuously evaluate sites around the world to meet the growing demand for OCI by working with great partners and customers all the time.
https://t.co/rwuwL1QusC
https://t.co/ZJbK257gAv
너무 많은 사람들이 확인되지 않은 정보와 실제 시장이 돌아가는 구조에 대한 이해 없이 기름 방향성에 대해서 아무말이나 막 하는게 답답해서 원유/제품 시장 브로커가 뿌려주는 Daily report 요약한 거 공유함. 최소한 팩트체크는 된 내용들임
1. 가격 및 금융 시장 동향
- 일요일 밤 거래 재개 후 WTI 18%, Brent 16% 급등하며 모두 100달러/bbl를 돌파함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주간 수익율 기준, 가스오일(54%), 난방유(40%), WTI(36%), Brent(27%), RBOB(21%) 상승.
- WTI의 Brent 대비 할인 폭이 수요일 7.94달러에서 금요일 5.19달러로 2.75달러 축소.
- 3월 3일까지 5대 주요 계약 내 머니매니저 운용 자산은 50억 달러 증가에 그침.
2. 공급 및 물류 차질 현황
-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일일 2,000만 배럴의 원유와 제품이 갇힘. 선박 및 보험 비용 급등.
- 이라크는 저장 시설 포화로 일일 약 300만 배럴 감산. 사우디 등 기타 지역 생산자들도 감산 중.
- 사우디와 UAE의 우회 송유관은 해협에 묶인 물량의 아주 작은 부분만 보충 가능.
3. 정제 및 지역별 영향
- 한·중·일·인도의 중동유 수요(일일 1,400만 배럴) 차질로 정유사 가동률이 30%까지 삭감될 것으로 Energy Intelligence는 추정.
- 중국은 디젤과 가솔린 수출을 중단. 두바이 현물 프리미엄은 목요일 기준 배럴당 20달러에 육박.
- 디젤과 제트유를 실은 Reliance 화물 2척이 유럽 대신 아시아로 행선지를 변경.
4. 군사 및 정치적 전개
- 이란은 이스라엘, 바레인, 쿠웨이트, 사우디를 미사일·드론 공격. 사우디는 샤이바와 베리 유전이 피격되었다고 주장.
- 미 대통령은 '무조건 항복' 외에는 수용 불가함을 밝히고 지상군 투입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음. 하르그 섬 조준 가능성이 보고됨.
5. 시장 완화 시도 및 경제 지표
- 중국은 이란과 직접 협상 시작. 미국은 인도에 러시아 원유 구매 30일 유예 승인. 200억 달러 규모 보험 체계 및 미 해군 호송 방안 검토.
- 글로벌 주식 3.72% 하락. 미국 소매 가솔린 가격은 갤런당 약 3.5달러.
- JP모건은 유가 10% 상승 시 미국 인플레이션 0.1% 상승, GDP 성장률 0.2% 하락을 추산.
6. 결론 및 전망
- 이번 주 발표될 월간 보고서에서 2분기 예상 잉여 물량은 크게 줄거나, OPEC 기준으로는 공급 부족으로 전환될 가능성 대두.
- 카타르 에너지 장관은 지역 생산 중단으로 유가가 150달러/bbl에 도달할 수 있다고 경고.
- 분쟁이 길어질수록 글로벌 및 미국 내 정치·경제적 파국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
(1/7) We're releasing ThunderKittens 2.0! Faster kernels, cleaner code, industry contributions, and new state-of-the-art BF16 / MXFP8 / NVFP4 GEMMs that match or surpass cuBLAS!
Alongside this release, we’re equally excited to share some insights we learned while squeezing every last TFLOP out of Blackwell:
(with @hazyresearch & generously supported by @cursor_ai)
The fastest growing revenue stream in history (anthropic) is driven by inference time scaling & increasing time horizons. Extrapolating this forwards -> huge token volumes per user -> must have high interactivity inference.
Optics extremely important for high interactivity inference; not possible to deploy superintelligence at a reasonable wall clock time without it.
Lumentum very valuable in the current CPO paradigm because all CPO (ex-Celestial/Marvell) is based on MRM/MZI modulators = phase based modulation & PAM4/6/8 -> target BER is very RIN sensi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