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가 탑알바 사건에서 말하고 싶은 바임
헤테로��� BL이든 로맨스물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인물의 캐릭터성과 그 인물들 간의 관계성인데
그게 무너졌으니 독자들이 싫어하겠죠
리버스 보는 나도 내가 본 캐릭터에서 벗어나는 기습 리버스는 거름
백날 이런저런 이유 찾아도 이게 다야..
으면
인물의 성격, 인물 간 갈등의 원인과 진행 양상, 일부 대사, 디테일까지 겹치면 클리셰라는 말로 얼버무릴 수 있나?
로맨스 장르, 성별을 바꾸면 BL 장르의 경우에는 인물들, 인물들간의 서사와 캐릭터성이 중요하고, 다르게 말하면 판타지 소설과 달리 거대한 주제보다는 주인공 두
하 모르겠고 저는 다정공이 좋아요
사패여도 다정한 척은 해야하고
위압적이고 폭력적이어도 다정한 척은 하세요
수가 살아갈 삶을 사랑하는 공이 좋다고
마라맛 유행할 때 모두가 싸가지 없는 집착광공을 찍어내고 독자들도 열광하는데
나는 ���이 수 신세 다 망치고 도저히 이 사회에서 살아갈 수
이미 수시점의 많은 작품이 나와있기 때문에 수의 내면을 더 현실적이고 복합적으로 설명하면서 수라는 인간의 현실적인 결함을 자꾸 보여줌
그게 더 매력적인 인물을 만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그 현실성과 묘사가 그닥 취향이 아니고 그래서 그나마 무심수가 좋아
내면 묘사도 적고 흔들리지
탑알바? 안봤지만
일단 소설 중에 일공이수인데 초반에 수가 공한테 삽입해서 ㄱㄱ하다가
수가 공한테 삽입 당하면서 ㄱㄱ하는 걸로 변하는 작품이 있는데
그 작품도 초반에 순수 ㄱㄱ 소재로 리버스 나오긴 했지만 작품 설명에
리버스(서브수X메인공)
수였공
공이었수
다 들어가있었고 개인적으로
이제 와 이야기하자면 나는 힐링물을 좋아하지 않아 던그화를 중간에 유기했었다
그러나 놀랍게도.. 내가 유기한 화수는 354화로 던그화 완결이 425화인 것을 감안하면 꽤 후반부이고...
결정적으로
내가 싫어하는 힐링물 파트가 등장하��� 않는 부분이라는 것..
우호정을 읽다 문득 이후 전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