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새 진오.오늘 46개월ㅎ1일에 태어난 덕분에 개월수 계산이 얼마나 수월한지😂매일 성장하는 새로운 모습을 보이지만.특히나 새로운 개월수 진입하는 1일마다 “어머나~!”하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데.처음으로 기저귀에 쉬 전혀 안함ㅋ엄마가 되고나니 별게 다 기특하고 신기함ㅎㅎ#9월첫날
삶의 재미를 잃어버린 듯하다.엄마로 살아가는 게 이렇게 지치는 일인가?정신차리고 생각해본다.잠시 엄마 이전의 삶을 조금 훔쳐보니 그땐 생기가 가득했다.갑자기 정신이 버뜩든다🥲😣이젠 정신을 좀 차릴 때인가부다 #삶의부르심#세살아들맘#지친엄마#내삶이필요한요즘#삶의본질을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