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에 심각한 건강 악화로 일상이 무너진지 이제 곧 한 달 입니다. 무언가를 할 기운도 좋아할 힘도 없어 다 모른채 지냈는데 존재조차 잊어서가 아니라면 대부분 트친분들이 그대로 계시네요. 너무 우습게 이상한 위로가 됩니다. 조금씩 차근히 모두 해보려고 해요. 감사합니다.
지금 약간 그거 아님..?
군대 기다림 > 전역, 부담스러워서 헤어지고싶은데 나쁜넘 될까바 툭툭 애정을 던져주긴함 근데 지가 내킬 때만, 지가 원하는 방식으로만 > 전역 후 하고싶은거 많던 여친은 불만이 많음 > 남자는 이미 맘 떠서 불만소리 받아주기 싫음 > ㄹㅇ 나만 놓으면 끝나는 관계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