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은퇴한 프로 선수 중 단 한 명과, 단 한 경기만 경기를 할 수 있다면 누구를 선택하고 싶으신가요? 같은 라이너가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은퇴하신 선수는 아닌데 지금 군대에 계신 '데프트' 김혁규 선수랑 한 경기 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존경하고 동경했던 선수이기도 하고, 또 제가 상대해 봤을 때 제일 잘 한다고 느껴서 선택했습니다
cr.sheepesports
내가 아는 킅런트는 이런 부연 설명을 할 구단이 아닌데 이런게 올라왔구나.. 애초에 좋게 끝난 연이 아니라 불필요한 찌꺼기는 예상했지만 누가 직접 친절히 떡밥 낭낭하게 뿌려준 덕에 책임감없는 손가락들이 근거없는 낭설들을 맘껏 씨부리더라^^ㅗ
이정도면 최대한 감정덜고 아닌건 아니라고 딱 잘라 부정 잘했네 공문서 쓰던 짬밥 어디 안가나ㅋㅋ
킅공지
'이번 트레이드는 특정 선수의 일방적인 요구나 거부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 그간 누적되어 온 팀 방향성에 대한 고민과 당시 상황의 심각성, 코칭스태프의 판단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팀 내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환경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