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들은 클로드코드쓰면
이제 세무사 필요 없을것 같음
나도 매달 기장료 15만원이 아까워서
클코로 총무 에이전트를 만들어봤다
마이데이터로 올해 카드내역 싹 넣고
계정별 분류, 증빙 누락, 비용처리 가능성
절세 포인트까지 제안 받았는데
세무사 통해서 받은 자료보다 더 나은것 같네
세무 SaaS 사용하면 신고까지 다되니까
올해는 이걸로 한번 진행해볼라고
세무사 쓰���게 더 편하고 정확하겠지만
비용 줄일수 있으면 이게 나한텐 더 이득일거 같음
Un laboratorio chino acaba de humillar a media industria del video.
Subes una foto y un audio, sale un avatar hablando en sincro. Open source.
Lo que antes era agencia, cámara y edición ahora parece un repo.
Se llama LongCat-Avatar.
■재테크 안 해도 자산 쌓이는 사람들
재테크 유튜브를 보지 않아도, 주식 앱을 켜지 않아도, 어느새 집 한 채 마련하고 통장 잔고가 두툼해진 사람들이 있다. 특별한 비결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저 자기 일을 잘했고, 쓸데없이 돈을 쓰지 않았을 뿐이다.
외과 의사 A씨는 시장을 들여다볼 시간에 수술 실력을 갈고닦았다. 변호사 B씨는 코인 정보 대신 판례를 읽었다. 개발자 C씨는 사이드 프로젝트보다 본업 연봉 협상에 공을 들였다.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다. 돈을 좇지 않았지만, 돈이 따라왔다.
높은 연봉은 단순히 월급 숫자가 큰 것이 아니다. 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된다는 뜻이다. 그 희소성이 곧 파이프라인이 된다. 본업의 소득이 탄탄하면 굳이 위험을 감수하며 자산을 굴리지 않아도 된다. 검소하게 살며 꾸준히 저축하면 그것이 쌓여 집이 되고, 노후가 된다.
물론 재테크 자체는 중요하다. 하지만 본업이 흔들리는데 투자로 만회하려는 시도는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결국 가장 확실한 수익률은 나 자신에 대한 투자에서 나온다. 내 몸값을 올리는 것, 그것이 가장 오래되고 가장 믿을 만한 재테크다.
$800짜리 강의에도 없던 Claude Code
창립 엔지니어의 AI 강의
37분 원본을 봤는데
초보자 기준으로 말하면 이거였음
Claude한테
계산기 앱 만들어줘
이 코드 고쳐줘
이거 왜 안 돼
이렇게 말하고 끝내는 게 아니더라고요
잘 쓰는 ���람은 먼저 AI가 일하는 방식을 만들어둠
예를 들면 이런 식임
내 코딩 규칙은 이거야
수정하면 테스트까지 해
브라우저에서 직접 확인해
안 되면 원인 찾고 다시 고쳐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게 기록해
필요하면 역할 나눠서 다른 AI한테 맡겨
이걸 Claude Code 안에서는
CLAUDE.md
도구 연결
검증 루프
에이전트
루틴
이런 걸로 만들 수 있음
쉽게 말하면
AI한테 그냥 ��키는 게 아니라
AI가 스스로 확인하고
틀리면 다시 고치고
반복 작업은 알아서 처리하게 만드는 구조
저도 이거 보고
프롬프트 잘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AI가 제대로 일하게 만드는 사용법이 더 중요하다고 느껴짐
원본은 37분인데
중요한 부분만 남기고
한국어로 바로 이해되게 19분 요약본으로 줄였습니다
저장하고 꼭 보세요 !
The Sandbox is 14 years old today. A decade and a half of building, playing, experimenting, and growing alongside a global community.
Reply with your favorite creator, game, asset, or memory. Let’s make this thread a time capsule. 💙
한국 인디 개발자분들께 꼭 공유하고 싶은 글이 있습니다.
3D 툴을 개발하던 한 개인 개발자가 2개월 만에 Steam 위시리스트 42,000개를 모은 과정을 정리한 Reddit 글입니다. 핵심 흐름은 이렇습니다.
Steam 페이지 공개 직후, 개발자가 일본 미디어 15곳에 짧고 정중한 영문 메일 + 프레스킷(Google Drive에 트레일러 포함)을 전송
몇 개 매체가 기사 게재 → 기사가 X에서 확산 → 수백만 조회
그 트래픽이 Steam의 ���천 피드 알고리즘을 깨움 → 420만 노출, 위시리스트 42,000개
본인이 글에서 인상적으로 남긴 코멘트도 있습니다.
"YouTube와 TikTok에는 말 그대로 미움받고 있다. 뭘 해도 안 됐다"
즉, 일본 미디어 아웃리치 하나가 이 모든 흐름을 만든 단일 트리거였습니다.
왜 한국 개발자분들께 추천하느냐 하면, 일본은 미디어가 신작을 능동적으로 발굴해 다뤄주는 문화가 살아있는 드문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한 번 X에서 확산되면 Steam 알고리즘까지 연쇄적으로 움직입니다. 영어권에 비해 경쟁 밀도도 낮고, 정중한 영문 메일 한 통으로 충분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원문은 여기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https://t.co/US1trfSdwy
함께 보시면 바로 실행에 옮기실 수 있는 자료 두 개를 더 첨부합니다.
일본의 게임 업계 미디어 gamebiz가 최근 해외 개발자 전용 프레스 제출 가이드���인을 영문으로 공개했습니다. 영문 메일에 무엇을 담아야 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 https://t.co/nJafsaoaEw
미디어 연락처 리스트 링크는 댓글에 따로 남겨두었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CapCut 유료화에 빡친 사람들이 무료 편집기를 키우고 있음
(영상편집 무료)
OpenCut이라는 무료 오픈소스 영상 편집기가
GitHub에서 4만 9천 스타를 넘겼음
쉽게 말하면
CapCut 대안으로 ���람들이 몰리고 있다는 뜻임
CapCut은 예전엔 무료로 쓰기 좋아서
쇼츠, 릴스 만드는 사람들한테 거의 기본툴이었는데
요즘은 기본 기능 유료화 얘기도 많고
사용자 콘텐츠 활용 이슈까지 나오면서
불만이 꽤 커진 상태임
그래서 나온게 OpenCut임
무료
오픈소스
MIT 라이선스
워터마크 없음
웹 기반 편집
로컬 중심 처리
누구나 포크 가능
OpenCut이 이미 CapCut을 완전히 이겼다
이건 아직 아님
데스크톱 버전이나 내보내기 기능도
계속 개발 중인 부분이 있고
CapCut처럼 템플릿, 효과, 자동 자막, 모바일 ���집이
바로 편한 수준까지 왔다고 보긴 어려움
그래도 방향은 꽤 좋아보임
앞으로 기본 컷 편집
간단한 자막
워터마크 없는 내보내기
가벼운 쇼츠 제작 정도는
무료 오픈소스 툴로도 충분히 가능해질 확률이 높음
AI 영상 만들 때도 마찬가지임
이미지는 제미나이나 챗GPT
영상은 Flow나 Grok
편집은 CapCut이나 OpenCut
이런 식으로 무료 조합이 점점 많아지고 있음
결국 초보자한테 중요한 건
비싼 툴부터 결제하는 게 아니라
무료로 하나 만들어보고
내가 어디서 막히는지 확인하는 거임
돈을 벌 수 있을지 모르는데
캡컷 유료결제 유도때문에 영상 편집에서
많이 막히시는 분들도 이제 부담 없이 영상만들수 있을듯
Este es el inmunólogo más famoso del mundo. Vivió 108 años, y cuando le preguntaron por el secreto de su longevidad, dijo que no se debía a la comida, ni a una dieta saludable, ni siquiera a un bajo nivel de estrés. Y cuando le preguntaron por el secreto de la longevidad, respondió con una sola palab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