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예고☆
괜찮은 빗 하나 들고 왔으며 베이지크의 스칼프마사지 헤어브러시이며 몸통은 느티나무 빗살은 스테인레스이며 쫙 빗어주면 말로 설명하기 힘든 소름끼치는 시원함이 있으며 10년은 쓰게될 것 같으며 제가 화장품 업계에 인연이 있어가지고 좀 괜찮은 가격으로 판매 가능하게 되었으며
경비원이 바라본 미술관의 시간들. 이 책을 읽고 나 역시 미술관에서의 시간을 다시금 성찰하게 되었다. 특히 10년차 경비원으로서 마지막 근무를 앞두고 관람객에게 주는 가이드- 이른시간에 찾아와 아무와도 말하지 않고 작품을 살펴보라는 등-은 인상깊었다. https://t.co/u2LwPd1i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