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준 올해의노래는 이거.. 올해를되돌아봣을때 생각나는노래. 하면 나는 무조건 404일듯 노래를 구성하는 모든게 2026 그자체임 돌아온 00s코어. 패션암흑기시절 패션의 재유행.. 꾸준한 레트로의 붐. 이모든걸 젠지코어로 완벽하게 재구성햇고 동시에 유행을 이끌기도함. 거기에 트렌드로 떠오르기 시작한 하우스장르을 활용한 세련된노래...... 2026의 모든것을담앗다고 생각함
Putting an uterus inside your body, that was probably harvested from a poor woman in some third word country, won't turn you into a woman, you will simply turn into an aberration, trannenstein
사회가 여전히 성별로 묶어 차별하는데, 혼자 “개인으로 살겠다”고 외친다고 온전한 개인이 됨?
여성이 성별의 한계에서 벗어나 ‘한 명의 개인’으로 인정받게 길을 터준 게 바로 페미니즘임.
그 투쟁이 쟁취해 준 혜택은 다 누리면서, 페미니즘을 “피곤하다”며 걷어차는 건 자기가 딛고 선 사다리를 부수는 모순일 뿐임.
<오늘의 주요뉴스>
인천에서 전처 살인미수로 전자발찌 찬 60대 남성, 사람들 칼로 찌름(8명 중 5명 여성)
60대 남성이 아내에게 대리석 던져 구타
79세 남성, 아침밥 안 준다고 바지걸이와 주먹으로 아내 때림
20대 남성이 장모 죽이고 아내 납치했다 잡힘
제주에서 스토커 남성이 여성 살해
뭐죠??
인천 전자발찌 할배 때문에 무고한 여성들이 중상을 입었는데 남자들은 그를 제지한 남성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며 사건을 본질을 흐리고 있음. 앞으로 여성혐오 범죄를 저지르는 남자는 더 늘어날 거고 스포트라이트는 다시 남성한테 가면서 피해는 여자가 받고 남자만 올려쳐지는 기현상이 생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