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초초초초긴급!!!!!!!!!!!!!
주진우 의원 혼자 싸우나요?????...
아니 왜 이 미친 뉴스를 ⚠️언론들은 제대로 다루지 않죠!?!?!??!?!?!
전국민이 이 소식을 봐야한다고 보시는 분은
반드시 하트 재게시 부탁드립니다! 정말 절실합니다.. 반드시 부탁드립니다...!!
애국에 늘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국방을 망가뜨리는 안규백은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 국회의원이었다.
결과 분석
안규백 후보는 사전투표에서는 60% 이상을 득표한 반면, 본투표에서는 40%대 후반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로 경쟁 후보는 본투표에서 앞서거나 더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지만, 사전투표에서 크게 뒤지는 양상을 보였다. 추적하기 어려운 관외사전은 1.7-1.8배로 거의 2배를 육박하는 차이가 났다. 확실한 부정선거다.
[뿌리까지 썩은 경찰, 수사권 남용 불 보듯 뻔해]
국가수사본부장이 살인마 장윤기의 성폭행 건이 오픈 안 되게 하라는 지시를 했다.
말도 안 되는 봐주기 지시다.
성폭행 목적의 살인은 무기징역 이상이기 때문에 병합해서 엄정하게 수사하는 것이 원칙이다.
일선서와 광주경찰청은 "장윤기의 살인·스토킹 사건의 병합수사가 필요하다"라는 보고를 했다.
국가수사본부장이 굳이 두 사건을 분리하라는 지시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국가수사본부장은 경찰 수사의 최고 책임자다.
뿌리째 썩었는데, 검찰 보완수사권까지 폐지하면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뀌고 치안이 엉망이 될 것이다.
https://t.co/p4Hlq4gKG8
우원식 전 의장 측은 82억 원을 지출한 14회 부부동반 해외 출장에 대해 사과하기는커녕, 국회의장 전용기가 없어서 아쉽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적반하장입니다.
이것이 진정 피땀으로 세금을 내고 계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해명입니까?
국민은 우원식 의장의 배우자가 우리 세금으로 호화판 해외 출장을 가는 사실 자체를 까마득히 몰랐습니다.
배우자 동반이 진정 국익을 위한 것이 맞습니까? 그렇다면 노태악 위원장의 배우자는 왜 출장비를 토해내고 수사받는 것입니까?
우원식 의장은 배우자의 숙박 호텔, 항공 비용 등 비용, 외교 일정, 실적 일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민의 검증을 받기를 바랍니다.
예산 대비 제대로 된 역할이 없었다면 국고 횡령입니다.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자전거 타고 출근하는 사진이 화제였다. 서민적이라고
칭찬도 많이 받았다. 근데 알고 보니 재임 2년간 해외출장
14회에 82억8700만원을 썼고, 이 14번 모두 배우자가 동행했다. 1회 평균 5억9200만원짜리 출장을 부부동반으로 다니면서 자전거 출근 사진 한 장으로 서민 이미지를 챙긴 셈이다.
자전거는 출근할 때만 타고 비행기는 부부동반으로 타는 거,
이게 진짜 서민 정치인가. 사진 한 장이 이렇게 다른 걸 가릴 수 있다는 게 새삼스럽다.
[긴급 기자회견문]
■ 위철환, 강동완은 즉각 사퇴하고, 특검 수사를 받아라
오늘 선관위의 투표율 조작이 드러나 검경 합수본의 압수수색이 실시됐습니다.
단순 실수가 아닙니다.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전산 조작입니다.
이 고의적인 선거 부정이 엄연히 자행되는데도, 아무도 몰랐습니다. 국정조사와 수사가 없었다면 영원히 묻혔을 것입니다.
핵심은 이제 선관위의 해명은 아무것도 믿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전국의 투표 결과 입력을 포함한 모든 전산을 재검증할 수밖에 없습니다.
선관위 서버에 대한 전방위 수사가 불가피해졌습니다.
국정조사는 즉시 연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는 강력한 특검이 발족되어 모든 것을 수사해야 합니다.
어제 중앙선관위 강동완 사무총장은 저의 질의에 선관위 서버에 대한 국조특위의 무제한 검증도 수용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제 완전히 다른 국면입니다.
정당한 문제제기를 하는 국민들을 음모론자로 몰고, 뒤에서는 투표율을 고의 조작하는 선관위 범죄가 드러났습니다.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대행, 강동완 사무총장 대행은 즉각 사퇴하십시오
엄정한 수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국회의원 주진우 -
이젠 묻겠다.
니들 권력은 누가 통제하나.
법조계, 검찰, 군까지 다 뒤집어놓고 개혁인 척 코스프레하지만, 정작 가장 먼저 손봐야 할 건 부패와 독재로 물든 너희 권력 그 자체다.
통제받지 않는 권력은 반드시 폭주했고,
그 결말은 언제나 비참했다. 남의 권력을 해체한다고 개혁이 되는 게 아니다.
결국 너희가 쏜 화살은 너희 가슴으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