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you ever sabotage your own free time? like wtf is that about? i want to play this game or read or do something specific but instead i will just stare out the window or scroll mindlessly???
.@grahamcoxon announces second batch of vinyl reissues for complete solo catalogue
‘Crow Sit On Blood Tree’, ‘The Kiss Of Morning’ and ‘Happiness In Magazines’ will all be reissued in September https://t.co/Um5t6daXDK
알: 난 이 곡이 좋아..
콕: 나도
알: 그럴 것 같았어^^ 내가 다른 거 고를까?
콕: 내가 다른 거 할게
알: 좋은 곡이야. 슬프면서도 고양되는 느낌이..
콕: (대뜸) 나 크리스 아이작스 좋아
... 크리스 아이작. 그가 떠오르는 곡이야
... 그리고 best days도 좋아
알: (관심잇게 끄덕여줌)
콕슨+알렉스+대학친구 폴, 제이슨
네 명이 Nichtkunst(비非예술)라는 예술 운동을 창안함
실상은 밤마다 술 마시고 떠들던 행위에 이름을 붙인 데 불과했고
예술적 아이디어는 건축자재를 높은 곳에서 실내로 떨어뜨려 보는 것이었으며
주된 활동은 루도라는 보드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었다
골드스미스 시절 아마 알렉스도 포함되어있었던 것 같은데 그레이엄과 그의 친한 예술인 친구들 몇 명이 무브먼튼지 클럽인지 만들어서 밤새 허무맹랑한 말장난 나누고 기행저지르고 술존내마시고 구체화되지 않은 어떤 철학적 개념에 열올리고.. 그랬다던데 그것의 형상화같다 but 시대적으로 좀 앞선
Bittersweet Bundle of Misery, Live at the Zodiac 2004. Now playing on YouTube and all streaming platforms.
Full live album out 11th September.
https://t.co/VEgNqBfSXi
골드스미스 시절 아마 알렉스도 포함되어있었던 것 같은데 그레이엄과 그의 친한 예술인 친구들 몇 명이 무브먼튼지 클럽인지 만들어서 밤새 허무맹랑한 말장난 나누고 기행저지르고 술존내마시고 구체화되지 않은 어떤 철학적 개념에 열올리고.. 그랬다던데 그것의 형상화같다 but 시대적으로 좀 앞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