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개새끼론이 또 나온다.
운동권으로 386에서 486, 586 등으로 늙어가던 민주당 주류 세력이 선거에서 여의치 않은 결과가 나올때마다 여지없이 20대 머리채를 잡는다.
자신들의 20대만이 푸르고 붉으며 창대했다는 자기망상에 빠져서.
거악 앞에서 차악을 선택하라 외치며 쉰막걸리냄새만 풍긴다.
오세훈이 중요한 게 아님. 결과에 취해 과정을 눈감아주면 대한민국 법치는 사망하고 인정하는 국힘도 공범이 됨. 국가가 국민의 신성한 투표권을 강제로 막아버린 이상 이 선거는 그 자체로 헌법을 위반한 무효가 맞음. 선관위 막장 범죄를 끝까지 파헤쳐 바로잡고 나라의 뿌리를 바로 세워야 함.
민주당은 서울시 의석이 하나 줄었는데도 아무 생각이 없나봄ㅋ
"송파구 주민 약 2000여 명분의 표가 담긴 투표함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의 개표 작업이 시작되면서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15석의 배분 결과가 변경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더불어민주당 8석, 국민의힘 7석으로 예상됐던 비례 의석은 국민의힘 8석, 민주당 7석으로 재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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