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연인이 브랫이면 주의할 점
1.선 넘는 장난은 받아주지 마라
(한번 받아주는 순간 끝이다)
2. 연기에 속아 마음이 약해지면 안된다
(영원히 브랫에게 끌려다니게 된다)
3.벌을 줄때는 명확하고 확실하게
(가벼운 벌은 선 넘는 장난으로 이어진다)
4.모든 것을 무조건 통제하려 하지 마라
(스스로 통제되게 만들어야 한다)
5. 한눈팔지 마라
(다른 데 눈 돌린 순간 옆에 없을 것이다)
{브레스 컨트롤}
플레이는 알고 있으나 애프터 케어의 정확한 방법을 모르는 분들을 있을 수 있어 올립니다.
제 견해로 적는 글입니다.
애프터 케어: 부기를 빼주는 냉찜질
- 온도는 10~15도
- 얼음+ 물을 섞은 아이스팩
- 냉동팩인 경우 수건으로 감싸 사용할 것.
- 피부에 직접 얼음을 대지 말 것.
언제 어디서든 중국어를 몰라도 길을 걷다 제 지도만 켜면 .. 대만에서 맛있는 음식들을 맛 보실 수 있습니다😚 장소에 첨부된 설명이 길고 자세할수록 성공 확률이 90% 이상인 제 최애 맛집들이라는 꿀팁 살짝 남기고 갑니다 ..
지도 다운 : https://t.co/RycPL8CwhM
안녕하세요 로프 본디지의 경우 오프라인으로 직접 수강할 기회가 없는 분도 많은데요!
이런분들은 shibaristudy나 theduchy같은 튜토리얼 웹사이트를 추천합니다.
구독형으로 매달 새로운 튜토리얼도 올라온답니다.
Theduchy는 제 전용 링크를 사용해주시면 제가 좋아합니다
https://t.co/1LBuuMeKLL
제가 요즘 경제신문을 보는데 스크랩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다가 스크랩북을 만들었습니다! 신문이나 뉴스 기사 스크랩을 어떻게 하지 하고 감 못 잡으시는 분들을 위해 공유/배포해요 🫶
여기에 쓰는 법과 파일을 같이 올려뒀으니 맘껏 가져가서 사용하세요! 📝
https://t.co/CAtu1ZXeIS
오픽 시험 팁 🍹
1. 오픽은 유창성(끊김 없이 말하기), 내용의 구체성, 시제·문법 통제, 발음·억양을 종합 평가하므로, 처음부터 ‘문법 100% 정확’보다 ‘막힘 없이 30~40초 이상 말하기’를 1순위 목표로 두는 게 효율적임.
2. 시험 전 서베이에서 잘 모르는 주제(정치, 금융, 전문 스포츠 등)는 피하고, 평소에 자주 하는 활동(여행, 영화, 운동, 취미, 회사·학교 생활 등)만 골라야 답변을 길게 풀어 말하기 좋음.
3. 자주 나오는 큰 주제(자기소개, 가족·친구, 취미/여가, 여행 경험, 회사·학교 생활, 문제 해결, 미래 계획)에 대해 3–4문장짜리 ‘만능 템플릿’을 미리 만들어 두고, 그 구조를 여러 주제에 돌려 쓰는 방식이 가장 많이 쓰이는 고득점 전략임.
4. 문장을 통째로 암기하기보다는 키워드와 구조(도입–배경–예시–마무리)만 기억한 뒤, 시험장에서 상황에 맞게 단어와 예시를 바꿔 말하는 게 안정적임.
5. 롤플레이·문제 해결 유형(전화로 불만 제기, 일정 조정, 예약 변경 등)은 등급을 가르는 문항이라, “상대방 부르기→상황·문제 설명→해결책 2개 제시→감사·마무리” 같은 말하기 순서를 템플릿으로 잡고 반복 연습하는 것이 좋음.
6. 각 문항에서 최소 30초, IH 이상은 40~60초 정도 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너무 빠르게 말하기보다는 약간 느려도 끊김 없이 이어 가는 것이 점수에 유리함.
7. 답변 중간에 생각이 안 날 때는 Well, you know, Actually, Let me think for a second 같은 자연스러운 연결어를 써서 시간과 생각을 벌면, 침묵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후기가 많음.
8. IH·AL을 노릴 때는 현재형만 쓰지 말고, 한 답변 안에 과거 경험(Once I had an experience…), 현재 습관(I usually…), 미래 계획(In the future, I’m planning to…)을 섞어 시제 사용 폭을 넓혀 주는 게 중요함.
9. 공부할 때는 노트에만 적지 말고 반드시 소리 내어 말하면서 연습해야 하고, 휴대폰으로 녹음해서 말 속도·발음·버벅이는 구간을 점검해 스스로 피드백하는 과정이 효과적임.
10. 유튜브나 오픽 강의에서 제공하는 예시 답변을 그대로 외우기보다는, 구조와 표현만 뽑아서 자기 경험·취향을 섞어 재구성해야 ‘암기 티’가 덜 나고, 돌발 질문이 나와도 응용이 가능함.
11. 난이도 선택은 목표 등급에 맞춰야 하는데, IH·AL을 목표로 할 경우 5–5 또는 6–6 난이도를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실제 질문 체감 난이도 차이는 크지 않지만 상위 등급이 나올 확률은 더 높다는 게 통계·후기 공통 의견임.
12. 시험 전에는 예상 질문을 전부 커버하려 하기보다, 자주 나오는 핵심 토픽 5~7개(여가, 여행, 집·동네, 학교·직장, 영화·음악, 건강, 문제 해결)를 골라 깊게 파고드는 편이 실전에서 훨씬 도움이 됨.
13. 발음은 원어민 수준일 필요는 없고, 의미 전달이 명확하면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하므로, 억양을 너무 의식해 작게 말하기보다 크게·또렷하게 말하는 연습이 더 중요함.
14. 시험장에서 모르는 주제가 나와도 “비슷한 경험을 살짝 각색해서 만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고, 실제로 많은 고득점자가 일부 답변은 즉석에서 지어냈다고 후기에서 밝힘.
15. 한두 문제 실수해도 전체 12~15문항 중 대부분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면 IH 이상이 나오는 구조이기 때문에, 중간에 꼬여도 당황하지 말고 ‘다음 문제에서 유창하게 말하는 것’에 집중하는 멘탈 관리가 오픽에서 생각보다 큰 비중을 차지함.
💌 지배자 Ver. 플레이 리드표
이게 또 수요가 있을까 싶은데, 마저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자유롭게 본인을 위해 써주시고 또 상대를 위해 참고하세요. 이 양식을 참고하여 본인이 업그레이드하셔도 좋습니다. 리트윗 OK.
💌 제작의도
기존 성향테스트는 서양 관점의 '행위'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어서 한국인에게는 다소 어긋난 초점이라고 생각했고, 또한 일반인과 성향인의 구분점 또한 행위가 아니라 여겼습니다.
그래서 '정서'를 기반으로 2가지 양식을 만들었습니다.
🗒복종자 플레이 <방식>표
- 안전과 보호가 목적
- 신체와 정신의 한계 탐색
🗒지배자 플레이 <리드>표:
- 설계와 역량 파악이 목적
- 실제 감당할 수 있는 책임범위 탐색
그러나 이것은 저의 주관적인 해석과 의견이 들어갔으며, BDSM의 기준이 아닌 새로운 관점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DSM #성향 #성향자 #MD #FS
이 외에도 폼롤러 운동법이 많지요.
*특히 상반신 측면 운동(붓기 완화, 독소 배출)은 림프존이 지나가므로 꼭 해 줘야 하고요.
*라운드 숄더는 선생님 운동도 좋고, 팔 양쪽으로 벌려서 Y에서 W로 (올렸다 내렸다) 만드는 운동 필수고요.
*폼롤러 위에서 척추 정렬하고 누워서 하늘만 봐도 시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