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myung_Lee 대통령님, 예술의 자유는 행정의 선의에 맡겨둘 수 없습니다.
필길이 원칙을 제도화하기 위해 예술인권리보장법 개정을 조속히 추진해 주십시오.
위원회 상설화, 사무처 독립, 표현의 자유 침해행위 정의, 피해자 권리 보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청원합니다.
2019년, 인디스페이스 등 3개처에서 단편영화 304편의 리스트를 뽑았습니다.
66명의 추천위원이 참여한 [단편영화의 시간]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김기영 감독의 <나는 트럭이다>에서 시작하는데요. 전 시대에 걸친 단편영화 리스트는 유일하지 않을까요.
https://t.co/qAM5ubWmhH
온라인 예매 후 3월 23일(토)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을 관람하시면 추첨을 통해 책 『최종 옥중 통신』을 선물로 드립니다🤗 (예매 취소 시 당첨 무효)
당첨 발표: 3월 22일(금) / 개별 연락
당첨 인원: 10명
https://t.co/jwqLJdEVql
➫ 예매 https://t.co/IEyn2152Ll
고영재 전 한국독립영화협회 대표가 윤석열 정부가 파괴한 문화예술정책과 재정을 정상화하고,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특별법 제정 등 해묵은 정책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국민후보로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고영재 후보의 국민 경선 승리를 위해 문자 투표 부탁드립니다.
[오늘 더불어민주연합 문화예술 비례대표 후보 고영재에게 투표해주세요!]
오늘 15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1688-4976으로 고영재 라고 문자 보내시면 투표가 완료됩니다. (띄어쓰기와 오타 없이 입력하셔야만 정상투표로 인정됩니다.)
고영재 후보의 경선 승리를 위해 문자 투표 꼭 부탁드립니다.
2019년 일반 기준 인디스페이스 관람료는 9,000원입니다. 그리고 2023년 일반 기준 관람료도 9,000원입니다.
소비자물가에 따른 화폐가치로 환산해 보면 2019년 12월 9,000원은 2023년 12월 시점으로 10,169원입니다.
인디스페이스 관람료는 팬데믹 이전보다 1,169원 싸졌네요. 관람료 좀 올려야...
현재의 관람료는 팬데믹 이전보다 얼마나 비싸진 걸까요?
금액을 단순 비교하면 덜 전문적으로 보일 테니, 소비자물가를 고려한 실질 인상분을 계산해 봤습니다.
2019년 서울 지역 CGV의 2D 영화 일반의 평일 프라임타임 관람료는 10,000원이었는데요, 2023년 같은 시간대의 관람료는 14,000원입니다.
2019년 12월 10,000원을 2023년 12월 소비자물가 시점으로 환산하면 11,299원 정도가 된다고 해요.
소비자물가를 반영하여 환산한 금액과 현재의 관람료를 비교하면 대략 2,700원 정도 더 비싸졌습니다.
자 그럼, 인디스페이스의 관람료는 얼마나 비싸졌을까요?
인디스페이스의 새 나눔자리 후원회원을 소개합니다! #김다미 배우의 팬 계정 '다미의 다락방 @Witch_Dami'이 지난 2년간 신인상 수상을 다시금 축하하며 독립영화 응원에 동참해주셨어요. 배우 김다미의 이름을 상영관 좌석 B5에서 곧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현재 명패 제작 중입니다🔨) 고맙습니다🎀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독립예술영화관으로 찾아와주세요. 한국영화의 새로운 오늘을 향유해주세요."
🌿 #SaveOurCinema 캠페인 참여 릴레이, #변영주 감독의 글로 시작합니다! 바통을 이어받을 다음 주자는 누구일까요? 여러분에게 닿을 때까지, 우리는 계속해서 힘차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