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밧슈는 이제 꿈울프우드 안 나타나고 저 날 일만 꿈에서 반복되면 좋겠음. 이제 꿈에서 철저하게 현실 울프우드의 반응으로 대체되는 거.
정말 끝까지 다아아아 했으면 어땠을 지 당연히 밧슈도 상상했을테니까 날마다 진행도는 다르겠지만~ 꿈에서도 현실 울프우드에서 못 벗어나는 게 음!
@B4W8D 솔직히 독자가 좋아하는 데까지긴 한디,
난... 울프우드가 당혹감을 넘어서 거부감을 못 느끼게 될 때 그런 본인 알아채고 위기감 느끼는 루트가 좋습니다... ㄹㅇ로다가 자기가 껌뻑 넘어가기 직전이란 거 알아채거 정신줄 붙잡는게 보고싶었음
진도는 당연히 다다익선.
사실 뭐.. 별 거 더 없다.
그냥 꿈에서 알던 울프우드가 좋아하던 곳이 현실 울프우드가 느끼는 곳이랑 다른 게 포인트랄까. 그거에 의문느끼면서 울프우드 더듬는 잠에 취한 밧슈랑,
정신차리고 밧슈도 너무 당황스러운데 그 와중에 현실 울프우드가 자기 손길에 느낀 거 생각하거 미치는 거까지😎